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 슬기가 넘치는 동양 고전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우리누리 글, 서춘경 그림 / 길벗스쿨 / 201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

 길벗스쿨

글 우리누리

그림 서춘경

 

고전을 읽기에는 아직 미숙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어려운 한자어들이 득시글 거리고

그렇다고 현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니 더욱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마냥 팽캐치고 있을 수도 없지 않을가 하여  어떤 책을 고를까 고민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시리즈를 보는 순간 더이상 고민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리즈는 아이가 특히 이런 정치가 생겼대요를 즐겨 읽습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국회의원이나 변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니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고전이 생겼대요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고전이라는 것이 전부다 읽기에는 부담스러웠는데 짧막한 설명과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나오니

아이가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포스트잇을 하나씩 하나씩 붙여 나갑니다.

듣도보도 못한것은 패스 아는 것은 패스 해가면서 읽어가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포스트잇이 붙어 있는 책을 구입해 달라고 말합니다.

포박자, 세계사 편력, 아큐정전, 징비록, 무정등

포박자(갈홍)는 죽고 싶지 않는 사람들에게 불로장생의 비법을 기록한 책입니다.

아이는 자기도 오랫동안 동방삭처럼 살고 싶어서 읽고 싶다고 하네요

세계사편력(네루)은 인도의 정치가인 네루가 딸을 위해서 감옥에서 편지로 세계사를 알려준것입니다.

아이는 엄마가 자기를 위해서 매주 책을 구입하고 권하는 것이 정말 좋고 존경스럽다고 살짝 말해주네요

아큐정전(루쉰)은 중국의 1910년 시대상황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내용은 좀 난해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읽고 싶어하네요. 엄마도 아직 읽지 못한 책이라서 먼저 읽어보고 싶네요.

징비록(유성룡)은 임진왜란때 재상인 유성룡이 지은책 입니다. 이순신장군이 죽고 자신만이 살아남은 것에 부끄러웠지만

임진왜란의 기록을 남기는 남기는 것이 사명감으로 남아 회고록을 적은 책입니다.

아이는 임진왜란의 상황에 대해서 알고 싶다며 일고 싶어하네요.

무정(이광수)은 우리나라의 최초근대소설입니다. 1917년 신문에 연재를 실렸고, 인기는 폭발적이라고 합니다.

문체또한 실생황그대로 썼고 "-다."로 끝나는 문장과 "그"라는 3인칭 대명사를 처음 사용하였습니다.

아이는 1910년대의 소설이 어떻게 쓰여져 있는 궁금하다고 하네요.

 

자기가 싶다고 하고서는 이걸 언제 다 읽지 하면서 한걱정을 합니다.

무조건 구입하는 것은 어렵고 도서관에서 찾아보고 읽을수 있을것 같은면 그때가서 구입하는 것이 늦지

않는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책에 대한 욕심은 엄마랑 똑같으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보물섬 No.06 - 종합학습만화지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6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3년 5월
평점 :
절판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No.06

서울문화사

 

영어에 관심이 엄청 많은 아이입니다.  최근에는 중학생반으로 갔다면서 엄청 좋아합니다.

자연스럽게 영어로 관련된 직업을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는 뜸금없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해서 놀라고 있는 중이지만 여전히 영어에 대한 열정은 뜨겁습니다.

외교관이라는 글씨를 보고서는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이 열심이 읽습니다.  외교관이란는 것만 알지 속사정은 잘 모르니깐요.

이쁜 언니가 나와서 서 있으니 더욱더 호기심을 자극하는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근무하는것은 생소했나봅니다. 외교관이난 외국의 대사관에서 근무한다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새삼빠져들어 영어말고도 다른 언어들을 배우고 싶다는 열정에 저

논술 프리즘에서는 정직함을 기본으로 링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이이는 그냥 즐겁게 읽었다고 할수 있지만 저는 살짝 찔리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어른들이 먼저 정직해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송곳으로 찔리는것 같았습니다.

 

창의인성 신들의 계보에서는 아이의 흥미를 끄는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메이플스토리의 주인공들이 신들의 계보를 찾아서 이끌어 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하다고 합니다.

너무나 집중을 하고 보는 바람에 사진 찍는 타이밍도 굳이었습니다.

아빠가 야구를 좋아해서 직접하거나 아니면 티브이 시청으로 평소에 자주 접해서 인지 아이는 부담없이 보네요

협동의 의미를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야구는 혼자서 하는 운동이 아니니 더욱더 협동이 필요합니다.

강공이가 야구에 대해서 잘 모르는것 같아서 저의 아이를 보는 모습이었습니다.

강공이와 아이가 같이 배워며 알아나가는 것 같아서 좋으네요.

 

쾌걸소며 스타 도전기는 좋아하는 친구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입고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라가 고릴라 소리를 들자 영웅이는 데리고 나옵니다. 좋아하는 아이가 비웃는 것에 신경을 쓰자

영웅이는 그렇게 좋으냐고 물어봅니다.

영우이는 그런 아라를 위해서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어 주려고 합니다.

아이는 어머어머하며 신나하며 재미있어하며 즐거워합니다.  역시나 순정만화느낌에 연예느낌까기 더해지자

아이는 아주 만화속으로 들어갈 태세입니다.

우리들의 학교생활 슬기주머니에서는 눈공부, 귀공부, 입공부에 대해서 나옵니다.

저는 어려서 들어보았는데 아이는 처음 들어본 말인가 봅니다. 단어자체를 재미있어 합니다.

눈공부는 체험학습이나, 현장학습, 쉽게 생각하면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말합니다.

또한 책이나 시청각자료, 연극같은 것도 눈공부에 들어갑니다.

귀공부는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을 말하니다. 선생님의 말씀이나 부모님의 말씀도 잘 들어야 겠죠

귀공부를 할때는 특히 메모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거 고개를 끄덕이며 하는 행동들이 집중력을 더욱 높여준다고 합니다.

입공부는 책을 소리내어 읽는것, 중요한내용을 입으로 소리내어 외워보는 것이 해당됩니다.

처음에 눈공부, 입공부, 귀공부라는 단어를 들었을때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우리가 하고 있는 공부였습니다.

 

No.05 보물섬에 엽서를 보냈는데 연락이 없다는둥

엽서는 아무나 되는게 아닌가 보며 요번에는 안 보낸다는둥 혼자서 중얼거립니다.

속이 좀 상했나 봅니다.

아이에게 그래도 엽서보낸사람중에 누군가가 되었을 것이다.

엽서도 보내지 않고 되길 바랍다면 공부하지 않고 100점 맞기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했다.

그러니 도전하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아이 첫 호기심백과 - 세계 최고 권위를 가진 프랑스 라루스 과학백과 우리아이 첫 과학백과
발랑탱 베르테 지음, 이정아 옮김, 세베린 뒤센 외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아이 첫호기심백과

아름다운 사람들

글 발랑탱 베르테

그림 세베린 뒤센외

옮긴이 이정아

 

11살아이와 13살 아이가 서로 보면서 퀴즈를 냅니다.

꿀밤도 먹이고, 손목맞기, 소원들어주기 다양한 방법으로 놀고 있습니다.

너무 길지도 않고,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는 호기심 백과 너무 맘에 듭니다.

문어의 피가 파란색인지도 몰랐는데 왜 파란색이냐고 물어봅니다.

문어의 피속에는 빨간색을 띠는 물질이 없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나오는 외계인의 초록물질이 문어를 보면서 상상한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평소에 꿀을 좋아하는 우리집에서 꿀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그런데 한마리의 꿀벌이 평생모으는 꿀의 양은 1.25그램이라고 합니다.

티스푼의 12분의 1 정도라고 하니 괜히 미안해 집니다

꿀한병을 만들기 위해서 수많은 꿀벌들의 수고스러움이 느껴져고 고마워지네요.

요즘 리모컨 없는 가전제품이 없는것 같습니다.  아~ 세탁기는 없네요

그러다보니 건전지도 많이 사용하게 되고 자주사용하니 건전지가 떨어지는것은 인지상정입니다.

그런데 건전지가 다 썼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보면 적외선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알수 있다고 합니다.

너무나 신기합니다. 카메라로 해보고 싶네요.

 

이쯤에서 이상한 수학문제 풀어봅까요?

1000

+  40

1000

+  30

1000

+  20

1000

      +  10      

?

정답 확인은  59페이지를 찾아보세요.  5000이라면 오답입니다.

먹을 것을 좋아하는 둘째

음식이 위까지 도착하는 시간이 궁금했나봅니다.

그런데 문제를 읽는 순간 생각해보니깐 너무나 궁금한거 있죠.

읽어보니 7초라고 하네요.  위에서 도착하여 다른 장기로 가는 시간은 3-4시간 걸리다고 하니 딱 배고플 때네요 ^^

 

속보입니다. 다이아몬드로 된 행성이 있다고 합니다.

PSR J1719-1438b라는 행성이라고 합니다. 크기는 지구보다 5배 더 큽니다.

저랑 우주로 다이아몬드 행성 찾으라 갈사람을 모집합니다. 연락주세요

신나게 읽다보니 어느새 마지막장입니다. 호기심퀴즈가 있네요.

첫째가 문제내고 엄마랑 둘째가 문제를 맞춥니다. 10문제중 8문제를 맞추면 치킨을 먹자고 합니다.

엄마 돈으로 사는것이겠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노는것도 재미있게다 싶어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머리의 한계를 느낍니다. 금방 읽은것인데 기억이 없네요.

아이는 번개같이 맞추어서 저녁은 치킨이 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왜 불길한 예감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메이플 축구단 3 - 세이빙! 철벽 거미손의 등장 꿈나무를 위한 본격 스포츠성장만화
인우 글.그림, 대한축구협회 감수 / 서울문화사 / 2013년 6월
평점 :
품절


메이플 축구단 세이빙! 철벽 거미손의 등장 3

서울문화사

글 그림 인우

감수 대한축구협회

남자들만의 스포츠는 아닙니다.

여자축구도 대단해지고 월드컵을 보면은 우리집 아이들도 난리가 납니다.

하도 아이들이 설치니 엄마 아빠는 그저 들러리일뿐입니다.

단지 아쉬운것은 한국이 나오는 경기가 아니면 관심도가 거의 0%에 가깝다는 것이다.

메이플 축구단을 처음구입했을때는 뜨뜨미지근했습니다. 자기는 관심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막상 보면서는 빠져듭니다.

1권 나온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어느새 3권이 되었습니다.

철벽의 거미손을 나오면서 레프야신에 대한 설명은 축구에 대한 흥미도 업되는 같습니다.

(레프야신은 지금까지의 최고의 골피퍼로 칭송받는 남자입니다. 최고의 골피커에게 주는 상을 야신상이라고 합니다.)

에반과 도도가 대화를 나누는 중에

강한상대를 만나서 전율을 느꼈다는 것에서

도도는 내가 이렇게 강한 녀석들과 맞붙을 수 있다니 너무너무 행복해 하는가 하면

에반은 상대의 강한 기운때문에 숨이 멎을것 같았고, 그를 이길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무섭고, 두려웠어 라고 생각했다.

서로 다른 생각에서 축구를 사랑하고 즐기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누가 더 오랫동안 축구를 할수 있을지도 느껴졌다.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다는 말이 생각나기도 했다.

완벽탐구 축구상식백과 플러스는 축구의 대한 용어들이잘 설명되어져 있다.

축구에대해서 잘모른다면 참고하길 바란다.

전격공개 8인제 축구 파워 가이드를 보면은

유소년축구의 새로운 경기방식에 대해서 심판과 골대규격, 선수교체규칙, 오프사이등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독점취재 대한 축구협회 생생뉴스는

평소에 스포츠뉴스 잘 안보는 아이에게 스포츠에 소식을 알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참 메이플 축구단 3권의 출간기념 맞춤 이벤트가 있어요

엽서를 보내면 메이플 축구단  머그컵을 탈수 있다고 하네요. 단지 추첨이라는 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밥 잘 먹는 우리 아이 씹는 이유식
나카무라 미호 지음, 김보선 옮김, 고시환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밥 잘먹는 아이 씹는 이유식

 아름다운 사람들

나카무라 미호 지음

나카무라 아키코 감수

고시환 감수

감보선 옮김

 

3세의 여자아이의 키는 94-98센치미터이며, 몸무게는 13-14키로그램이며, 먹어야할 1250킬로리가 있어야 한다.

20개의 젖니가 나오고 씹는 힘은 성인보다 약하다.

성인과 먹는것은 비슷하나 길쭉하게 썰어 젖가락으로 집을 수 있는 크기로 준다.

음식의 단단한정도는 양상추등의 채소나 마른멸치정도라 할수 있다.

3세의 아이는 사회성이 싹트고 자기중심적이다.

노는것을 줄기고 자신의 입장에서만 사물을 파악한다.

이미지와 현실이 같아져 버리는 경우가 있으며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한다.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이야기나 생각을 부정하지 말고, 가능한 들어주며 대화를 한다.

 

3세의 아이는 발을 교대로 움직이며 계단을 오를 수 있으며 세발자전거를 타고 폐달을 밟는 것이 가능해진다.

잠깐동안은 한발로설수 있다.

스스로 옷을 입으려고 하나 앞뒤가 뒤클리게 입는 경우가 많다.

잘먹겠습니다 등을 말로 식사인사를 하게되고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 먹기 가능하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3세는 8개의 상자를 쌓을수 있으며 가위나 젖가락질을 사용할수 있다.

나, 저 등 자신을 가르키는 호칭을 인식하며, 어제, 내일등 시간을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완전식품이 따로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그것은 바로 김이다.

김샌드 주먹밥은 김이란 완전식품을 아이가 먹기 좋게 만들 수 있는 음식중에 하나이다.

밥과 구운김과 멸치가루가 필요하다. 요즘 맛가루가 먹을수 없는 것을 시판을 몇년동안을 해서

경악을 금치 못하는 사건이있었다. 나도 많은 구입하여 먹였기에 아이가 건강하게 자란것에만 일단 감사하다.

먹을 것을 장난치는 놈들을 죽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이기에 화가 무지막지하게 난다. 

음식에 식탐이 많은 탓에 음식을 하면은 꼭 보여달라고 한다. 계란을 깨트려 놓아도

휘젔는다고 난리 불위에 올려놓으면 보고 싶다고 난리 쌀을 퍼와도 보고달라고 하고, 씻으면 같이 씻는다고 난리다.

그래서 큰문제가 아니면 보여주고 만져보게 한다. 그래서 일까 언니들과 달리 먹을것에 관심도 많고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먹는편이다.

책에는 아이의 관심을 끄는 조리법이라 하여 모양틀로 예쁘게 하고, 다양한 속재료를 넣고

작게 작게 만들고, 귀엽게 담고, 예쁜그릇에 담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으로 주먹밥을 만들면 참 잘먹는다.

특히 멸치주먹밥을 좋아하며, 김치도 잘 먹는다.

뭐든 잘먹지만 골고루 먹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서 이유식에 대해서 완전정복해보려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