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흐린 날엔 그림책을 펴세요
야나기다 구니오 지음, 한명희 옮김 / 수희재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오래 전에 이 책을 읽었다. 6-7년 전쯤이었을 거다.

다시 보려고 했는데 제목이 떠오르지 않았다.

이런 무례함이라니

너무나 죄송한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제목이 떠올랐다.

고맙다.

내 마음이 흐린가보다.

흐린 날도 있고 맑은 날도 있는 게 당연하다

흐린 날을 피하려고 하지 말자.

아픔도 피하려고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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