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싶은 아이들.
반토막이라고 놀림 받는 서현우도 짬장과 놀고 싶다.
공주라고 놀림 받는 수연이도 놀고 싶다
모범생 반장도 인정받고 싶다.
놀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을
모험을 통해 보여주는 이야기
아이들이 모험을 통해 두려움을 알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겪을 수 있도록 놔 두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