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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밥상 - 예쁜 엄마 권오분의 마인드 푸드와 꽃밭 이야기
권오분 지음 / 마음의숲 / 2012년 2월
평점 :
품절
계수나무에 단풍이 들면 달고나 향이 난다고 합니다.
그 향기 맡으로 가고 싶습니다.
소원 밥상이라니요
책을 읽으며 입에 침이 돕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달게 음식을 먹는 듯한 책읽기라니요.
고맙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일이 서툰 저이지만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어 소원을 빌어주고 싶습니다.
행복하고 맛있는 책읽기
오분표 국수와 오분표 호박 스테이크
모두 반가운 음식입니다.
누군가에게 반가운 음식으로 기억되는 것도 행복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