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이 되고 싶었던 신라 소년 한림 - 신라 사계절 역사 일기 5
강무홍 지음, 나희라 정보글, 이수진.차재옥 그림 / 사계절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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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은 글공부가 뛰어난 신라 소년 

한림의 어버지는 육두품 신분을 넘어서려 했지. 

한림은 진골의 자제만 화랑이 될 수 없다는 시중의 말에 실망해

권력도 명예도 왜 필요한지. 

신분에 따라 다른 삶을 사는지 궁금한 소년  

 

어느날 시장에서 도둑을 잡은 소년 바우를 만나 

바우를 찾아 집으로 간 한림  

개울가에서 바우와 한나절을 놀고 친구가 되지 

  

바우는 석공인 아버지를 대신해  

어머니와 누나를 도와 농사일도 하고 나무도 해오는 소년 

시장에 가서 곡식도 팔고 

 한림 앞에서도 당당하고 씩씩한 바우 

 

한림은 바우와 함께 일을 하고 놀며 삶을 배우지 

어느날  바우의 아버지가 공사현장에서 사고를 당해 죽어 

나라를 위해 부역하다 죽어도 백성들은 원망할 곳이 없지  

곡식 한 섬으로 끝난 죽음  

한림은 함께 슬퍼하지 

 

한림은 당나라로 가기로 해  

공부를 더 해서 바우네 식구들에게 어버지께 힘이 되어주고 싶어 해 

공부를 통해 그 꿈을 이루려 하지  

바우는 농부가 꿈이라고 해  

한림에게 꼭 돌아오라고 하지  

 

 한림은 공부의 꿈을 이루고 백성들에세 도음이 되는 관리가 되지 않았을까 

나라는 무엇이고 백성은 누구인지 늘 가슴에 생각하며 일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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