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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마을 - 외국인 노동자, 코시안, 원곡동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국경 없는' 이야기
박채란 글 사진, 한성원 그림 / 서해문집 / 2004년 11월
평점 :
논술 수업 준비로 다시 읽어보는 책이다. 작가의 못소리가 아닌 그들의 목소리, 코시안 아이들, 공부방 선생님, 노동자 센터 지킴이들의 목소리가 들어있어서 더 실감나는 책이다.
외국인 노동자 자녀의 교육문제, 노동자들의 노동환경과 인권 문제. 주거문제. 의로문제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짚어 볼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