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사람들에겐
너무 큰 소리로 말하지 말아요
마음의 말을 은은한 빛깔로 만들어
눈으로 전하고
가끔은 손잡아주고
들키지 않게 꾸준히 기도해주어요

- 이해인 <슬픈 사람들에겐> - 

 

생각하기

 

- 주위에 슬픈 사람들이 있나요?  누구인가요?

 

- 그를 위해 눈으로 전하고, 손잡아주고, 기도해 주는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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