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아홉에 바다를 처음 만난 사람
바다가 좋아 바다 곁에 있다가
시화호를 기록하게 된 사람
다시 태어나면 나무로 태어나 평생을 한 자리에서 지키며 살고 싶은 사람
그 사람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