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의 언어 - 소리, 몸짓, 냄새로 소통하며 진화해 온 생물들
롭 던 지음, 송근아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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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포함해 인간의 겨드랑기관, 개의 항문낭, 혹은 하이에나의 생식기 부위에 존재하는 아포크린샘의 진화를 연구한 소수의 과학지들은 모두 이 샘들이 세균의 서식지 역할을 한다는데 동의한다, 각 샘은 작은 발효용기인 것이다.


 (3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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