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온하고 행복해보이는 그의 얼굴이 좋았다. (57p)유시민 작기가 걸음을 멈추어 바라본 마테우스 슈바르츠의 초상화처럼 그도 평온하게 세상을 보며 세상의 평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