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독서 완료 계획했던 목록이에요. 대여해서 완료한 책들은 빠졌습니다.

‘스타타이드 라이징1’과 ‘보이지 않는’, ‘장미의 이름 상’, 세 권은 완료했어요.

‘익숙한 새벽 세 시’는 E-book으로 오래 전에 읽었지만, 이번에 스페셜 버전이 출간되어 무심코 질렀답니다.(;) 오지은 팬인 저는 낭독 CD도 갖고 싶었으니까요./

+최근에 온 책도 섞여 있는데, 빠진 책은 후에 올리겠습니다. 덜렁대다 빠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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