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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8-12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라먹는데 왜 심부름을 시켜!!!!갖다 먹지!!!!!

sooninara 2004-08-12 1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은영이가 물 먹는다고 하는데...사람이 많아서 은영이를 보낼수는 없고..정수기쪽에도 사람이 꽉찼거든...그리고 내가 가려면 은영이 때문에 걸려서 힘들었다우..궁시렁궁시렁...ㅋㅋ
우리동네가 섬같아서 햄버거집 분식집 이런게 변변하게 없거든...상권이 약하다 이거지..
우리아파트 1800세대말고 작은 아파트 몇개라서...그런데 김밥천국이라고 아파트상가에 콩알 만한게 생겨서 탁자 몇개 놓고 개업했는데..미어터져버리네..사람들이 더우니 밥해 먹기 싫고..1000원짜리 김밥겸 분식이 수십가지니깐...참 깡촌에 사는 기분 나네 그려..^^
개업하고 몇일후에 아이들과 김밥천국에서 외식했는데..전부다 아는 사람들이 우굴우굴..자리가 없어서 포장해서들 가드만..저녁 7시인데도..ㅋㅋ

sooninara 2004-08-12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양갈래 머리의 웃는 은영이..너무 이쁘게 그렸당...

아영엄마 2004-08-12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집 가까운데 그런 집 하나 있으면 날 더워서 밥하기 싫을 때 사먹어 볼까~ 해보고 싶은데 너무 멀어서 거기까지 나가느니 그냥 집에서 밥해먹거나 라면 끓여먹고 마는게 낫더군요..쩝~ 안타깝다...(그리고 우리 애들은 입이 작아서 가게 파는 김밥은 너무 크대요..ㅠㅠ 애들 김밥 사줄 때 늘 작게 말거든요..)

sooninara 2004-08-12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게가 얼마나 작은지..테이블 몇개 놓고 다인데..항상 사람이 차요..
제가 사는곳이 시켜먹을게 별로 없거든요..중국집이나 피자집,통닭말곤 없어서^^
김밥집은 있었는데..매일 같은곳에서 사먹으려니 질려서..김밥천국은 체인점이라서 일단 메뉴가 수십가지이고..쫄면은 2500원이니까..싸죠...
그런데 김밥은 정말 아이들 먹기엔 너무 커서..은영이는 반 잘라 먹어요..

ceylontea 2004-10-28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진이는 은영이한테 정말 예뻐하는 것 같아요.. 다정한 오누이... 참 보기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