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사람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13
토미 웅거러 / 비룡소 / 1996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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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달사람을 찾아내고 모른척하니 달 속에 웅크리고 있는 달사람을 가르키면서 알려준다.

아이들 눈에도 금방 띄이나 보다.

표지에 보이기 때문일까??

선명한 색채가 좋고 판형이 커서 넘 좋았다.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었고 좋아 했어요.

지구로 왜 와서 그런 고생을 하냐고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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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몸을 깨끗이 씻어야 할까요? ㅣ 나의 소중한 몸 이야기 3
마이크 고든 그림, 클레어 레웰린 글, 최인자 옮김 / 서교출판사 / 200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이 씻어야만 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나름대로는 아이들의 청결을 신경쓴다고 하지만 아이들 스스로는 잘 씻지를 않는 거 같아서 짜증스러웠는데 이 책으로 얘기 해 줄수 있어서 다행이다.

뒷면에 보면 이책의 특징이 있다.

연상력 키우기.

수학, 창조성 기르기, 역사, 지리, 언어, 체육/무용/연극, 음악, 그리기와 만들기, 종교, 과학, 수학파트에 해당되는 내용을 적어 두었다.

용어 풀이.

세균 : 동물 또는 식물의 몸 속에서 번식하는 아주 작은 단세포 생물. 어떤 것들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공기 : 지구 대기의 일부를 이루고 있는 무색 투명한 기체.

전염 : 타인에게 병균을 옮기는 것. 

책속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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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차는 반발효 녹차잎을 주원료로하여 쟈스민꽃과 야생 들국화, 금잔화, 장미 와 기타 식용가능한 꽃만을 엄선하여 자외선 살균, 냉동건조시켜 만든 특허 출원 제품입니다. 음용시 쟈스민의 맛과 향, 국화 기타 꽃의 맛과 향,그리고 반발효 녹차잎의 맛과 향이 어우러져 심신을 편안하게 하여 주고 반발효녹차 잎를주원료로 사용 하였기에 특히 복부 비만에 도움을 주며 안심하시고 드실수 있는 혼합 침출차입니다.



국화의 효능은 간을 밝히고 피를 식히며 눈을 밝게 하면서 몸을 덥혀줘 꾸준히 마시면 월경불순 냉증 등 여성병에 좋고 식후에 뜨겁게 마시면 소화가 잘된다

포장지를 풀렀을때 모습

100도씨의 물에 넣은 모습.

꽃이 피는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한잎 한잎이 펼쳐진다.

입구가 좁아서 빠지지 못하고 고정이 되어 있는 모습.


꽃이 드러나는 모습.

예쁜 꽃을 볼수있는 아주 희한한 상품이다.
한 3번은 우려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식은 상태도 괜찮다.
향도 좋고 맛도 부드럽다.
우연히 선물을 받아서 먹어본 차.

쟈스민차는 향이 좋고 부드럽고 맛이 개운해서 허브 차를 처음 마시는 이들에게 권할 만하고 기분을 편하게 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http://www.flower-t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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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4-10-09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내가 차 좋아하는 걸 우째 알구.....

물만두 2004-10-09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근데 맛은 좋은가요? 보기만 이쁘면 좀...

1004ajo 2004-10-10 0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박찬미님 언제든 오셔요. 아니 빠른 시일내로 오셔요.
같이 음미하고 감상하고 수다도 떨고...
울 식구들이 다 좋아해서 금방 동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차를 좋아하신다니 반갑네요.

물만두님
그냥 은은합니다.
저도 차는 잘 모르지만 부드럽기도 하고...
눈으로 마시고 즐기시길....
지송하네요. 나눠 드리지 못 함을...
 
 전출처 : 진/우맘 > 책갈피 이벤트의 주인공 여섯 분을 발표합니다.

여하간, 다음에 또 이벤트를 하게 되면, 다시는 뭔가 <뽑아야 되는> 것은 안 하렵니다. 너무 어려워요.TT 다 드리고 싶어서, 누구 하나 버릴(?)분이 있어야 말이죠.
책갈피 이벤트에 앞서 마지막 <선물해 주세요>이벤트의 선정 기준을 말씀드리자면(어젠 연우 때문에 할 말을 다 못해서.^^:) 새벽별님은요, 제 이벤트의 취지라고나 할까, 제가 상상했던 모범 답안을 고대로 써 주셨더군요. 스타리님이 추천해 주신 타스타님은, 솔직히 개인적인 마음의 빚도 있고.... 이 이벤트를 생각해 낸 동기가 타스타님이었거든요. 헤헤. 스텔라님이랑 나무님이랑 다른 분들, 제가 재벌이라면 소원 다아~ 들어드릴텐데....죄송하구요, 참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참, 그리고 책갈피 이벤트의 주인공 다섯 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슬비

천사 아조

수암

숨은아이

세실

(특별상)치카

신청해 주신 분들 중에서 다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을 제외하니 요렇게 고스란히 다섯 분이 남더군요. 치카님은 책방출 이벤트에서 이미 책갈피를 약속드렸으니, 특별상.^^
("우어어어~~무효야! 난 헌 책보다 책갈피가 더 갖고 싶어어~~~"라고 절규하는 분이 계실지도...^^;;)

위의 여섯 분은, 원하는 이미지(원하는 서재 이미지나, 그냥 웹에서 고른 이쁜 이미지, 또는 사진도 가능~) 다섯 개와 함께 주소를 알려주세요.

이벤트, 기획은 거창했는데 시기가 안 좋아서 매우 지리하고 흐릿한 진행이었습니다. 십만의 그날(아니, 그 전에 육만의 그 날!)이 오면, 오늘의 실패를 거울삼아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이상, 진/우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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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추석들 잘 쉬셨죠?
이리 저리 신경쓰이더니 하고 나니 이제 맘 놓입니다.
잘 했구요.
넓찍하니 좋네요.
식탁에 앉으면 산이 보이고...
아이들도 넓어 지니 좋아하고...
아직은 정리가 많이 좀 덜 되었지만 좋네요.
안방이 서재와 아이들 방이 되어 버렸어요.
우리는 부엌 앞에 작은 방에 침대와 화장대를 넣구요.
또 다른 작은 방엔 교구들을 넣었어요.
ㅎㅎㅎㅎ
간단히 적고 갑니다.
아직은 여유가 많지가 않아요.
이 목이 따가운 거이 병원을 가 봐야 할듯 하네요.
2일 이사 하고 처음으로 동네를 나가 봤어요.
임수 수업때문에~~
좀 있다가 승수 유아발레하러 또 가야됩니다.
점심먹고 병원 갔다가 동사무서 가서 전입신고를 해야겠네요.

참 그 뭐냐 관리비 정산하면서 예치금에 대해 물어보니 매매한 경우 새주인에게 의논해서 받으라고 하던데 맞나요?
99,000원이라고 하던데 그거이 언제 내는 거지요?
말씀드리고 받으려구요.
해당이 된다면~~


우편물도 부탁해야 되는디...

다들 잘 계시죠?
좀더 여유로워지면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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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0-04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사하셨군요. 힘드시겠어요. 마음만 도와드립니다... 몸살 나지 않게 쉬엄쉬엄 하세요^^

진주 2004-10-05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 이사!
적응 잘 하시길 바래요...그 동네 진짜 좋은 동네예요^^

1004ajo 2004-10-05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감사해요.

박찬미님도 감사하구요.
네 여기 참 좋은 동네네요.
정신없어서 아직 컴 앞에도 잘 못 오고 하루를 보내네요.
언제 오셨었네요.
ㅎㅎㅎㅎ
저희집엔 언제든지 대환영이란 거 아시지요?ㅎㅎㅎ

1004ajo 2004-10-08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들어오기가 쉽지 않아서 이제사 답글 남깁니다. 죄송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