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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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소년과나비 2011-12-30  

에잇,,,제가 먼저 방명록에 글 다는 사람일 줄 알았는데

도둑님이 한 발 앞서셨네요.(죄송합니다,,꽃도둑님,,초면에,,^^;;)

굿바이님,,,대전오면 연락주세요.

예전에 알려드린 전화번호가 바뀌었지만

그 번호로 연락하시면 제 새로운 번호 알려줄게요.

오빠 만나러 오시면 연락 주세요.

맛있는거 사드린다는 약속 내년에도 유효해요.^^


 
 
굿바이 2012-01-02 13:18   댓글달기 | URL
나비님!!!!
올해도 무조건 행복하세요!!!!!
그리고 오다가다 그렇게 언제 한 번 꼭 뵈요.^_____^
 


꽃도둑 2011-12-30  

굿바이님~~~~~~~~~~~~

요즘 뭐하삼?....(요

하기야 제가 뜸하니...남들도 그런 줄 알아요...^^

 

2011년 미련없이 돌려세우고 2012년 기쁜 마음으로 맞이 하실거죠?....ㅎㅎ

복 많이 받으시고요...하는 일마다 죄다~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자주 봅시당!!!

 

 

 
 
굿바이 2012-01-02 13:15   댓글달기 | URL
꽃도둑님
어찌 좋은 꿈 많이 꾸셨나요?!!!

꽃도둑님의 원대한 꿈을 모르니 무조건 건강하시고, 웃는 날이 많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진짜 자주 봅시당!!!!!^-----^
 


람혼 2011-09-11  

굿바이님!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 람혼 올림.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09-09  

요즘 뜸하세요~~~. 그러시면 안 되시는 건데,,^^;;
자주 오셔서 멋진 글 올려주셔야 제가 행복하죠,,,(응?)
저는 추석 연휴동안 못 들어올거 같아요. 알라딘에.
미리 추석인사 드릴꼐요.
해피추석 되시어요~~~~.^^*
 
 
 


風流男兒 2011-06-07  

흐흐 누나, 잘 다녀오셨는지요 ㅎㅎ
둘레길이든 어디든 또 잘 걷고 오셨다니, 여행의 여파를 핑계삼아 내내 푹 쉰 제가 괜히 뿌듯한데요 응??? ;;

우얏건, 한주는 또 시작되었네요.
매일 매일 정리한다 뻥만 치고 하지도 않아서 아직도 집은 좀 더럽지만,
그래도 살아갈 만한 구색은 갖추게 되는 것 같아요 ㅎㅎ

이번 한주도 완전 즐겁게 보내세요~
 
 
굿바이 2011-06-08 14:33   댓글달기 | URL
짐은 천천히 정리해^^
그나저나 이제 여독은 좀 풀렸겠구나.

지리산은 바람이 좋더라. 별도 밝고 개구리도 울고~!
아참! 기타 배워볼까 생각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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