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한창훈 X 한단하 북토크 도서 보기-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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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8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풀꽃놀이 2016-07-18 19:40   좋아요 0 | URL
특히 이번 소설에 눈길이 가네요. 부녀 북토크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1인 신청합니다.

readersu 2016-07-19 09:45   좋아요 0 | URL
저요! ˝한창훈 소설가의 오랜 팬입니다. 뽑아주세요.˝ ^__^

설해목 2016-07-19 10:07   좋아요 1 | URL
[1인] 신청합니다. 작가님께서 그 어떤 소설보다 아프고 힘들게 쓰셨을 것 같은 이번 소설...
읽는 독자도 그랬답니다.
이번 소설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 소설들에 대한 이야기 작가님께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

미망 2016-07-19 10:36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이 글은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었어요.
개인적으로 `그 아이` 편이 제일 좋았어요..
소리에 대한 표현도
친구들에게 하는 시 같은 욕들....
`너는 부러진 삼나무야`
`이 너무 높은 파도야`
`시끄러워, 이 똥싸는 갈매기들아`
앞으로 종종 사용하려구요.

특히 일러스트가 감각적이어서 꼭 참석하여 부녀의 이야기 듣고 싶답니다.

마법고냥이 2016-07-19 16:39   좋아요 0 | URL
(1인) 행복이라는 말이 없어진 나라에서 행복이라는 말조차 필요없는 나라의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에게 한창훈 작가님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으실지 궁금합니다. 책에서 못다한 이야기, 직접 듣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비로그인 2016-07-19 19:08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합니다. 행복의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 지 헷갈려 읽기 시작한 책에 대해서 작가님은 어떤 말씀을 해주실런지요? 책을 읽고 느낀 점, 또 제가 놓친 점을 많은 분들과 나눠보고 싶습니다.

김준혁 2016-07-23 20:11   좋아요 0 | URL
으아 신청이 늦었네요. 1인신청합니다! 한창훈 작가의 이야기인 것도 궁금하지만 딸과 공동작업을 했던 셈인데, 과연 어떗을지 많이 궁금합니다.

자아탐험가 2016-07-24 18:51   좋아요 0 | URL
(1인 신청) 무엇보다 책의 제목이 눈에 확 띄었습니다.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가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저도 모르게 곰곰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져서 이렇게나마 참여해보고싶습니다. 귀중한 시간을 제게 허락하신다면 좋겠습니다.

도시여행자 2016-07-25 22:32   좋아요 0 | URL
[ 1인 ] 사람냄새가 나는 한창훈 작가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바다냄새가 베인 <그 남자의 연애사>가 제 마음을 후비며 들어오기도 했고,
<순정> 같은 첫사랑 소설도 한작가님의 손에서 빚어졌죠. 어쩜 소설안에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실까요.
<내 밥상의 자산어보>보며 이렇게 사는 삶은 얼마나 자유로울까, 부럽기도 했습니다.

독자들과 만나는 북토크도 소탈하셔서 거리감 느껴지지 않게 편안하게 대해주시는 한작가님과 따님까지 뵙게 되는 자리라니 어떻게 안 갈 수가 있을까요? <행복이라는 말이 없는 나라>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아파오네요.
이번 소설에 담겨진 아픔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까지 다 듣고 오고싶습니다.
그 섬에 가고 싶은 독자입니다. 우선 책부터 읽고 가야겠네요~그날이 기다려집니다. 두근두근...

사랑은 야야야 2016-07-25 23:37   좋아요 0 | URL
(1인) 한창훈 작가님 책 열심히 읽고 있는데 직접 본 적은 한번도 없네요. 이번 작품은 부녀가 같이 작업했다니 엄청 궁금하고, 직접 만나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지바고 2016-07-26 09:46   좋아요 0 | URL
[2인] 신청할께요.

다시 한번 선생의 구수한 입담속에 담긴 따뜻하면서도 울림을 주는 말씀들을 듣고 싶슴니다.

kifang 2016-07-26 10:39   좋아요 0 | URL
(1인) 한창훈 작가님을 최근에 책과 신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본조비 2016-07-29 19:04   좋아요 0 | URL
1인신청합니다. 제목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화이트 2016-07-31 07:18   좋아요 0 | URL
(1인) 한창훈 작가님의 바다내음 짙게 배인 글과 바다를 바라보며 사는 삶을 좋아합니다. 그림 그리는 딸과 공동작업 했다니
더 기대됩니다.

2016-08-03 10: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ntchoco 2016-08-05 00:47   좋아요 0 | URL
[1명] 전에도 산울림 극장에서 열렸던 한창훈 작가님의 행사에 참여하였던 적이 있는데, 참으로 그 때의 기억을 오랜만에 꺼내보며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이번에는 딸과 함께 독자분들을 만나는 자리라니, 더없이 새로울 것 같아 기대되네요! 꼭 초대해주세요!

안녕.. 2016-08-09 09:15   좋아요 0 | URL
1명 신청합니다. 저는 한창훈 소설가의 오래된 팬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선생님의 책을 읽으며 그 세계에 담긴 바다와 남성적 미학과 정서의 세계에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아직 한 번도 직접 선생님을 뵌 적은 없습니다. 이 기회를 통해서 선생님과 화가 따님의 토크콘서트라는 독특한 컨셉의 만남에 동행하고 싶습니다.

열일곱순정 2016-08-10 10:46   좋아요 0 | URL
1명. 허억. 신청합니다. ㅠㅠ 늦었네요. 그래도 혹시 안될까요? 한창훈작가님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