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십이국기 1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야마다 아키히로 일러스트 / 엘릭시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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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십이국기에 입성. ^^
서양 판타지에 익숙하다가 동양 판타지를 만나니 또 다른 매력으로 신선했어요. 책속의 삽화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몇권이 완결인지 모르겠지만, 시리즈 완간되길 바랍니다.~~


 
 
야나 2015-01-16 23:35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도 드디어!!! 전 다음주에나_ 시작하려구요.

보슬비 2015-01-16 23:54   URL
네.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개정판으로 나오면서 읽게 되었어요. 초반에 조금 살짝 올드한 느낌이 들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좋아졌어요. 이 책이 오래전에 출간되었다는것을 고려하고 읽으면 더 괜찮은것 같아요.^^
 

구입한 책보다 선물 받은 책들이 더 많네요. ^-^

 

은근 제 주변에는 '책'을 선물로 받는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상황에서

책 선물을 주고 받을수 있는 이웃분들이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답니다.

 

맛보기 사진 몇장 올렸어요. 다음에 자세히 사진들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국내에 출간된    은근 갈등하게 만든 책인데, 더 좋은 책을 만나서 갈등이 없어졌어요. ^^;; 제가 좋아하는 크리스 리들의 삽화가 있는 '돈키호테' 완전 멋져요.

 

올 컬러삽화도 있고, 흑백 삽화도 있어요. Walker 시리즈 중에 가장 페이지가 많은 책이랍니다.

 

크리스 리들의 삽화가 들어있는 책들 모두 갖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제가 완소하는 삽화가랍니다. ^^ 컬러삽화도 좋지만, 펜으로 날카롭게 그림을 그려네는 크리스 리들 스타일도 좋아요.

 

 

 

보고만 있어서 즐거워지는 이상한 나라 앨리스.

 

 

이상한 나라 앨리스다 다양한 그림으로 출간되었는데, 그중 '헬린 옥슨버리'의 삽화의 국내서는 절판된 상황에서 만나니 더 반갑네요.

 

올 컬러는 아니지만, 컬러 삽화가 많아요.

 

 

 

 

 

피노키오의 관은 긴 코 때문에 저렇게 만들어야하는군요. ^^

다른 책들중에서 가장 삽화가 독특했던 '피노키오'

 

 

 

안데르센 그림책이 가장 부드러운것 같아요. ^^

 

 

 

팝업북과 허밍버드 출판사의 어린왕자.

팝업북은 아직 비닐 커버도 못 벗겼어요. 아까워서..^^

나중에 차근 차근 사진 올려드릴께요.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공감이 갈 만한 책인것 같아요.

어떤 책에 관한 이야기들이 나를 사로잡을지 궁금합니다.



 
 
2015-01-16 14: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19: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transient-guest 2015-01-16 21:58   댓글달기 | URL
정말 멋진 책들이네요. 저는 가끔 가는 헌책방에서 권당 4-60불이 넘는 옛스러운 책, 그러니까 프린트본하고는 조금 다른 옛날방식의 삽화와 종이가 예쁜 큰 책을 눈여겨봅니다.ㅎ

보슬비 2015-01-16 23:51   URL
헌책방에서 발견하는 옛스러운 책들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 말씀만으로도 무척 궁금해지고 보고 싶어요.

저는 아직도 이쁜 삽화가 있는 책들이 참 좋더라구요. 책 가격이 처음엔 비싸다 생각했는데, 책을 받아보니 전혀 비싼 가격이 아니었어요. 소장욕을 버리려하는데 막상 받아보니 다른 책들도 갖고 싶은걸...하는 마음에 들었어요.^^

아리 2015-01-16 23:53   댓글달기 | URL
멋진 책들이 많네요.
저도 예쁜 삽화가 들어있는 책들이 더 좋아요.

저도 책에 대한 소장욕이 컸었는데 주변에 나눠주고 나니 기분은 더 좋네요.

보슬비 2015-01-17 00:01   URL
네. 삽화도 이쁘고, 이쁜 책을 선물해준 서재친구분들에게도 감사해요. ^^
100권만 소장하기 목표인데 그중 100권에 들어갈 책들인것 같아요. ㅎㅎ

비비아롬나비모리 2015-01-17 12:16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이 그만큼 하시니 받으시는 거겠죠~~~~^^. 눈이 호사하고 갑니당~~~. ^^*

보슬비 2015-01-17 12:54   URL
그래도 항상 받는게 더 많는것 같아요. ^^
책과 마음을 나눌수 있는 분들을 알게 되어 정말 행복하답니다.
아롬님 바쁘실텐데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2015-01-20 14: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20 17: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Things Not Seen (Paperback)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 speak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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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이 된 소년의 이야기만을도 흥미로웠는데, 눈이 아닌 감각으로 세상을 느끼는 장님 소녀의 만남으로 케미가 폭팔합니다.^^ 자칫 무거울수 있는 이야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ANDANTE 2015-01-15 22:52   댓글달기 | URL
와~ 프린들 작가의 다른 책이네요~ 읽어봐야겠어요 ㅋ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2015-01-15 23: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5 2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00: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00: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00: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00: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00:3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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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6 01: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08: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1-16 09: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지의 시간 속으로 루브르 만화 컬렉션 3
에릭 리베르주 지음, 정연복 옮김 / 열화당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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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박물관은 살아있다랄까. 환상적인 표현에 울렁증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만화. 시리즈중 아직 읽지 않은 책도 있지만 내가 읽은 `루브르 박물관 컬렉션`중에 가장 좋았다


 
 
 
1001 Children's Books You Must Read Before You Grow Up (Hardcover)
Julia Eccleshare / Universe Pub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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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권중 150권정도 밖에 읽지 않았네요^^ 앞으로 읽을책이 많아져서 좋아해야할까요.^^ 하드커버에 올컬러라 무겁습니다. 책상에서 읽어야지 안그러면 손목나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