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의 방정식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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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이기 때문에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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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of the Emerald Skull (Paperback)
Stewart, Paul / Random House Childrens Books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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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naby Grimes‘ 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지만, 개별 에피소드라 시리즈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폴 스튜어트와 크리스 리들 콤비를 만나서 반갑지만 아직까지는 ‘땅끝 연대기‘가 최고인것 같아요. 그래도 그들의 기괴함은 여전히 사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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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소장하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삽화들을 하나씩 소개하려합니다.

순서는 특별히 좋아하는 삽화가 순이 아니라, 그냥 제 손에 잡히는 순으로...^^

 

첫번째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토베 얀손의 그린 '앨리스'예요.

핸드폰으로 책을 찍은거라 그림 화질이 좋지 않지만, 이런 그림들이 있다는거 구경해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앨리스' 한권씩 소장해보시기를....^^

 

 

루이스 캐럴 지음, 토베 얀손 그림 / 창비 / 2015년 7월

 

책 내용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번역에 대한 평은 할수 없어요. 저는 단지 그림이 좋아 소장하는거라서요.^^

 

대신 이 책은 앨리스를 번역하신 아버지를 따라 딸이 다시 앨리스를 번역하게 된 특이점있다는 것을 역자의 설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삽화는 전체 컬러가 아닌 흑백과 컬러가 혼합된 형태입니다.

사진을 올리면서 이왕이면 첫번재 책으로 존테니얼 그림을 먼저 찍어볼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워낙 원작에 유명한 그림들이 있어서 함께 비교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제일 웃겼던 그림이예요. 왠지 머리만 동동 떠있는 모습이 귀신 같아...

 

 

 

 

 

 

 

 

 

 

 

 

 

 

 

 

 

 

 

 

 

 

 

 

 

 

 

 

                                                                                                                          

초반에 한정판 제공된 한정판 엽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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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lma 2017-01-03 04: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좀더 예쁜 글씨체였으면 좋았을텐데 싶습니다. 동화책은 캐릭터들이 북적대는 풍경이 많은 게 제일 매력적인 듯^^

보슬비 2017-01-05 20:22   좋아요 1 | URL
글씨체 생각은 못했어요. 아마도 국내에 번역된 책중에 예쁜 그리씨체가 있을까? 싶은데, 올해는 하나 하나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책은 글도 한번 읽어볼까해요.

아갈마님 말씀대로 동화책은 캐릭터들이 많을수록 더 매력적이죠. ^^

cyrus 2017-01-03 16: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앨리스가 물에 잠기기 직전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 아이들에게 트라우마를 심어줄 수 있겠어요. ^^;;

보슬비 2017-01-05 20:22   좋아요 1 | URL
ㅋㅋ 정말 이 그림은... 예전에 해리포터가 가출했을때 탔던 버스에 대롱대롱 머리만 매달렸던 괴물이 생각나요.^^

2017-01-03 21:21   좋아요 1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1-05 20:26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새해의 첫 책으로 어떤 책을 고를까 하다가, 이것저것 읽고 있어요.^^

 

 

읽는중

 

 

새해 첫 책으로 선택한 책이지만, 다 읽은 첫책은 되지 않을것 같아요. 차근 차근 읽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읽는 어린이 영어책입니다. '땅끝연대기' 환상 콤비를 보여주었던 폴 스튜어트와 크리스 리들이 다시 만난 책인만큼 기대하며 읽고 있어요. 시리즈 책으로 2번째 책이지만, 살짝 초반을 읽어보니 1권을 먼저 읽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을 개별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서 그냥 읽기로 했어요.^^

 

 

운동하면서 듣는 클리브 파커의 공포 단편선..

 

 

지난해 읽고 있던 시집인데, 갑자기 사라져서 못 읽고 있었어요.

다행이도 연말에 책장 정리하면서 발견해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올해도 역시 마블 코믹스와 함께~~~

 

 

 

읽을예정중... 혹은 읽고 싶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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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7-01-03 21: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하... 운동하시면서 공포 단편집을 들으신다니요...ㅎㄷㄷ~~ 보슬비님 닉네임도 갑자기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꺄~ ㅋㅋㅋ

보슬비 2017-01-05 20:27   좋아요 0 | URL
^^ 딱 운동할때 듣기 좋게 한시간~한시간 반정도의 단편이라 듣고 있는데, 그냥 듣기만 해서 계속 반복해서 들어야하긴해요.^^;; 확실히 듣기는 좀 자극적인게 집중이 잘되서~~~ 그런데, 원래 제가 호러를 좋아하긴합니다. ㅎㅎ
 

2016년에 읽은책들을 마무리 정리중이예요. 책과 글 추가 수정중입니다.

아무래도 올해 읽은 책을 내년에 정리하는거 별로라서...완성된 글이 아닌데도 올렸습니다.^^;;

 

알라디너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즐거운 책과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찰스 부카우스키 지음, 설준규 옮김, 로버트 크럼 그림 / 모멘토 / 2015년 8월

 

죽음을 주머니에 넣을 정도로 가볍게 바라보다니... 이 할아버지 좀 멋진걸~~^^

 

이 책을 읽기전에 ‘찰스 부카우스키‘에 대해서 잘 몰랐지만, 70세 노인이 썼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그의 글에는 강한 생명력이, 젊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70세때에도 이런글을 썼는데, 젊을때는 어떤 글을 썼을지 궁금해지는 작가입니다.

 

 

 

솔직히 요 책디자인은 좀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제가 장르쪽을 좋아하기 때문에, 장르쪽 책을 연상케해서 좋아하는거겠지만..

 

 

 

소설보다 인문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위의 표지가 더 매력적일지도..^^

 

이 책을 선물해준 친구는 그의 책중에서 제게 가장 필요한 책을 골라주었던것 같아요. 평소의 저였더라면, 이 할아버지의 책을 읽지 않았을텐데 좋은책을 골라준 덕분에, 그에 대해서 잘 모른상태라도 이 책의 글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의 삶이 바람직해 보이지 않지만(그렇게 말하면서도 왠지 제가 너무 재미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그가 퇴폐적인것을 지적하는데 내가 미안해지다니.... 확실히 이상한 인물이긴합니다.^^), 그가 죽기까지 죽음을 대하는 태도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적어도 죽음에 대해서 두려움없이 웃음으로 맞았으면 하는것이 제 바람과 일치한다고 할까요.

 

그런데 솔직히 70이되면 죽음은 자신의 일부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악하고 살아가려는 사람들도 있지만, 조금은 초월한듯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술마시고 경마하고... 바로 내일 죽어도 이상할것이 없는것처럼... 그런데 그는 70세때만 그렇게 산것이 아니라 평생을 술, 도박, 여자, 폭력속에서 막 살아왔는데, 늙어서도 그렇게 살았으니 왠지 조금 부럽군요.

 

죽음에 대한 준비가 있는것과 없는것 큰 차이가 있는것 같지만, 모든 죽음은 항상 슬픔것 같아요. 하지만 죽음에 대한 준비가 있으면 평소의 삶이 조금 더 의미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책 속에 삽화도 마음에 듭니다. 그중 가장 재미있게 느껴졌던 사기 인터뷰. ^^

 

 

    

 

 

 

 

엘런 L. 워커 지음, 공보경 옮김 / 푸른숲 / 2016년 5월 

 

즐겁게 읽은 책이예요. 그동안 특별히 아이없는 삶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정리해서 따로 리뷰를 쓸까합니다.

 

 

 

 

삼형제 글, 이준선 그림 / 코끼리아저씨 / 2016년 3월

 

'마법사가 된 토끼'는 내용도 너무 좋고, 그림도 전래동화 같은 스타일이 무척 마음에든 그림책이었어요. 저자 때문에 선택한 그림책이 아니라면 그림책을 읽고 그냥 넘어갈때가 있지만, 너무 마음에 드는 그림책을 만나면 저자를 살펴보게 됩니다. 그런데 글쓴이가 '삼형제'라니..ㅎㅎ 이름을 아직 밝히기가 쑥쓰러우셨나봅니다. 좋은글과 좋은그림이 만나 아름다운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다른 그림책들도 계획하고 계신다고 하니 꾸준히 책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마법사가 된 토끼는 어려운일 생길때, 주저앉지 않고 용기를 내어 어려운 일을 물리쳤어요. 그리고 순간 잘못된 행동을 하기도 했지만,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반성할줄 아는 토끼였습니다. 그런 토끼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귀여운 토끼의 모험을 통해 용기와 사랑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르쳐줄고 있어 좋아요. 이래서 제가 그림책을 읽는 이유인것 같습니다. 읽고 나면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으니 말이지요.^^

 

 

 

 

 

안소민 글.그림 / 비룡소 / 2016년 5월

 

1분이라는 시간이 아주 작은 시간일지 몰라도, 사람이 느끼는 감정에 따라 얼마나 달라질수 있는지를 가르쳐준 그림책이었어요. 1분이 영겁과 같은 시간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아주 짧게 지나가시는 시간이 되기도 하며,  소중한 시간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 그냥 여유롭게 흘러 보낼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그림책을 읽다보면 아이보다 어른이 더 감동을 받을때가 있는것 같아요. '1분이면'은 제게 그런 책이었답니다. 조카는 스윽 보고 덮었는데, 저는 여러번 읽었어요. 보통 조카에게 그림책을 줄때는 먼저 읽어보고 조카의 반응을 살핀뒤, 제가 읽고나서 제가 다시 설명해주면 조카가 그림책을 조금 더 재미있게 읽는것 같아요.

 

정말 책제목처럼 1분이면 다 읽을 책이지만, 그 1분이 그냥 빨리 지나가는 1분이 아닌 오래도록 기억이 되는 1분인 그림책이었습니다.

 

 

 

 

브렌다 기버슨 지음, 이명희 옮김, 미간로이드 그림 / 마루벌 / 1995년 9월

 

자연의 섭리인 삶과 죽음의 순환을 아름답게 그린 그림책이예요. 우연히 사막에 떨어진 사와로 선인장 씨앗들 중에 새싹을 피워내고, 물을 머금고 잘 자라주면서 아주 튼튼한 선인장이 되어 사막의 동물들의 쉼터가 되어줍니다.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였던 작은 씨앗이 만들어낸 기적.

그 하나의 생명체가 여러 생명체의 삶에 중요한 일부가 되어줍니다.

 

정말 '선인장 호텔'이라는 제목을 잘 지은것 같아요. 그림사진을 찍지 않았지만, 거대한 선인장에 집을 짓고 사는 여러 동물들이 귀엽고, 행복해 보였답니다. 사막에서 이렇게 든든한 호텔을 찾았으니, 행복할수밖에요.^^

 

 

그리고 멋진 선인장 숲이 생겼습니다. 최근에 읽은 카렐 차페크의 '왼쪽 주머니에서 나온 이야기'에서 선인장 도둑이 떠오르게 하는 숲이네요.

 

이렇게 아름답게 만들어진 숲이고, 사막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임으로 무분별한 개발로 생태계를 위협하는 훼손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곤살로 모우레 지음, 알리시아 바렐라 그림,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16년 6월

 

우연히 읽게된 그림책인데, 너무 너무 마음에 든 그림책이었어요.

처음에는 글이 없고 공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그림들이 그려져있어요. 자세히 보면 조금씩 그림이 바뀌고 있는데, 각각의 인물들을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책 뒷편에는 7편의 이야기가 소개되어있지만, 나만의 숨어있는 이야기를 찾아 상상할수 있어 더 좋았던 그림책이였습니다.

 

 

 

그림속에 누가 먼저 보이나요? 풀르티스트? 사진사? 놀이터에 서 노는 아이? 유모차를 끄는 엄마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책을 읽는 소녀와 소녀를 바라보며 숨어있는 소년은 보이시나요? ^^

 

 

소년이 꽃을 꺽어 소녀에게 조심스래 다가갑니다...

소년과 소녀에게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는걸까요? ^^

 

한편 한편이 참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습니다.

 

 

하리엣 반 레이크 글.그림, 신석순 옮김 / 톡 / 2016년 8월

 

에곤 실레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그의 파격적인 그림은 알고 있던터라 그림책은 또 다른 에곤 실레를 만난것 반가웠습니다. 짧았던 에디트아 에곤실레의 사랑 속에서 따뜻하고 안타까움이 느껴졌어요. 에곤 실레에 대해 자세히 알았다면 더 좋았을 그림책이라, 이 그림책을 읽고나서 에곤실레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황선미 지음, 이철원 그림 / esteem(에스티임) / 2015년 5월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작가의 글이라 살짝 기대했는데,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앙증맞은 책에 삽화가 있어서 반가웠던것 같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기다려주는 곳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주 가끔 어릴적 살던 동네에 가보고 싶다는 그리움이 있지만, 이미 20년전에 가봤을때 많이 변해버려있어서 서운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그 흔적조차 사라졌을것 같은 예감이 들어 찾아가지 않게 되네요. 그 그리움을 '기다리는 집'에서 찾아봅니다.

 

 

 

 

 

 

박성수 지음 / 한티재 / 2014년 12월

 

신랑이 책 한권 사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평소에 관심있는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는편인데, 어떤 책이길래 구입해달라고 하는걸까? 바로 '둥글이의 유랑투쟁기'였습니다. 팟케스트를 통해 알게 된 책인데, 이 책을 구입해서 후원하고 싶다는 말에 구입했습니다. 구입 당시 이런 마음으로 이 책을 찾은 사람들이 많았는지, 평소 인터넷에서 책을 구입하면 하루 배송이 되는데 며칠 기다렸네요.

 

저는 국내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쓴 책이라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최소한의 장비로 환경을 생각하는 생태여행기였습니다. 읽으면서 이렇게 힘들게 여행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 나는 너무 편하게만 살아왔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둥글이님처럼 유랑투쟁기를 할수 없지만,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생각해 주부로써 행동해야하는것들을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몰리 해치 지음, 캐슬린 모리스 해설, 강수정 옮김 / 홍시 / 2016년 2월

 

도자기 공예를 하시는 분이 생각나서 골라본 책이예요. 도자기에 관한 이야기가 없는것이 서운하지만, 한편으로 그런점이 장점일것 같기도 합니다. 실제 사진으로 남긴다면 더 이쁠지도 모르지만, 그림으로 티컵을 남겨서 정감이 갔어요.

 

 

 

 

(추가 정리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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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라디오 2016-12-31 13: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찰스 부카우스키 기억해 두겠습니다. 매력적인 할아버지 같네요ㅎ

보슬비 2017-01-01 21:41   좋아요 1 | URL
네. 저도 그의 다른책을 몇권 읽어볼 예정이예요. 앞으로의 글도 매력적이면 좋겠어요.^^

해피북 2016-12-31 14: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래서 그림책을 읽는거 같다‘는 부분이 깊이 공감갑니다. 저두 그래서그림책을 자주 들여다보는 이유인거 같아요. 저희집 근처에도 2018년에 완공 예정인 도서관이 있어요 꺄~~ 너무너무 신나는거 있죠? 완공된다면 저두 보슬비님처럼 그림책 여행을 한동안 쭉해보고 싶습니다 ㅎ 오늘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보슬비 2017-01-01 21:44   좋아요 1 | URL
와~~~ 정말 집근처에 도서관이 있으면 정말 좋아요. 빨리 완공되서, 해피북님의 그림책 리스트를 구경하고 싶습니다.!!! 해피북님도 올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우 한해 되세요~~

[그장소] 2017-01-01 22: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할 일이 많네요 . 12월 동안 본 책 ㅡ영화들 정리해야 하는데 ㅎㅎㅎ 부지런 속도 내 보렵니다 . 감사한 한 해였어요! 보슬비 님 ㅡ!^^
새해 복 많이 ㅡ북 많이 ~ 또 함께해요 우리!^^

보슬비 2017-01-01 21:45   좋아요 1 | URL
그장소님 부지런쟁이~~~ 저는 좀 게을렀어요. 아직도 정리 못하고 있네요. ㅎㅎ
2017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함께해요~~~!!!!

서니데이 2017-01-01 13:5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행복한 새해 되세요.
보슬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슬비 2017-01-01 21:45   좋아요 2 | URL
서니데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