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슬비님..
초4되는 아들이 애매랄드 아틀라스를 번역서와 원서로 읽고
그런 환타지 소설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찾다가 이리로 오게
됐네요.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종종 들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알라딘 인기 서재라고 뜨길래 들어왔습니다.
다양한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어 좋네요.
훨훨 날아다니고 싶은 맘 품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입니다.
한 아이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라는 자리가 때로는 무겁게 느껴집니다.
메인에 올려놓은 사진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직접 담은 저녁 노을의 사진인가요?
아침 저녁으로 가을이 느껴집니다.
건강과 함께 행복하세요."
보슬비님 안녕하세요. 여전히 건재하시군요. 지금도 미국에 계세요? 저도 운좋게 일주일 미국여행을 가게 됐는데, 같은 하늘아래 있겠군요. 보슬비님, 새해에도 하고자 하시는 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이 놀라운 세계의 창조자, 이 블로그의 조물주인 보슬비님,
올해도 더 많은 놀랍고 아름다운 피조물들을 창조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