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 메이플 스토리 역사도둑 12 - 근대사 3 코믹 메이플 스토리 역사도둑 12
양선모 글.그림, 이운우 감수 / 서울문화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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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둑 근대사 세번째 이야기에요.

역사도둑을 만날때마다 느끼는것이 역사를 요렇게 다룰수 도 있는거구나...하는거에요.

엄마 학교 다닐때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역사였는데 그때도 이런 재밌는 학습만화가 있었다면

역사공부를 재밌게 할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거의 역사적 사건을 현재의 사회상에 반영하여

요즘 아이들의 입맛에 맞게 대입해 냈다는 점이 기발해요~

 

 

이책에는 1910년대부터 1945년대까지 일제의 식민통치와 3.1운동,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요.

한 단원의 학습만화가 끝나면 그 부분에 대한 지식적인 내용을 채워주는

한국사 완전정복 코너가 나와 좀더 자세한 역사공부를 해볼수 있지요.

 

 

시대별 핵심내용을 상상력 넘치는 만화로 구성해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켜

쉽고 재밌는 한국사 공부가 가능케 하고 있어요.

익후는 일본으로 부터 을사계약을 체결하고

대한 국제식품을 일본 그룹에 빼앗긴채 CEO자리에서도 쫒겨나

연락두절된 상태로 지내게 되는데 미로에게서 뜻밖의 초대를 받게되지요.

미로팀을 처음 만났던 바위그림 앞에 도착하니 자신뿐만 아니라

행성탐사대 팀원들, 납팀, 똥개와 사파까지

미로의 초대를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미로는 왜 그들을 초대한것일까요??ㅎ

페이지 아랫쪽에는 핵심개념 100을 두어 꼭 알아야할 핵심개념을 다시한번 짚어주고 있네요.

퀴즈형식이라 문제를 풀어보는 재미도 있어요.

 

 

교과연계및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을 대비한 시대별 핵심 내용을 단원별로 요약해 놓았어요.

처음 역사를 접하는 친구들도 학습만화를 통해 흥미롭게 역사적 사건을 배울수 있고,

한국사 완전정복 코너로 그 사건이 어떠한 사건이었고,어떠한 계기로 발발하게되었는지

자세한 학습내용을 만나볼수 있네요.

 

 

그림으로 보는 핵심정리는 앞에서 읽었던

내용이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제 경우 역사의 흐름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역사공부가 어려웠었는데

책을 반복해서 보는것만으로도 역사의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역사도둑은 역사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특히 권해주고 싶네요~

 

 

워크북으로 한국사 능력시험 대비 실전테스트 문제도 풀어볼수 있어요.

12권에서는 똥개를 만들어 볼수 있는 페이퍼토이도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만 하네요.

 

 

 

지원이 역사도둑 재밌게 읽고 똥개도 만들어보며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어요.

지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역사인데요.

역사도둑의 5단계 학습 시스템덕이 아닌가싶네요~~

 

 

 

 



 
 
 
그래서 이런 명언이 생겼대요 - 명언 그래서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윤유리 그림 / 길벗스쿨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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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에 맞는 훌륭한 말들은 세대를 아울러 감동을 주고,

심금을 울리는 한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 하지요.

누구나 자신의 좌우명같은 명언이 한두개쯤은 있을텐데요.

저역시 어릴적부터 늘 듣던 말이 있어요.

저희 아빠가 늘 하시는 말씀중에 "시간은 돈이다"라는 문구가 있었는데

어릴때는 그말이 무슨뜻인지 깊게 헤아리기보다는 시간이 돈처럼 귀한거구나..하는 생각을 막연히 했었지요.

이제 중년이 되어 그 시절을 생각해보니 왜 그토록 아빠께서 시간의 소중함을 심어주려고 하셨는지

알것 같아요. 세월의 흐름이 정말 유수와 같네요.ㅜ

'시간은 돈이다'라는 짧지만 강한 메세지는 벤저민 프랭클린에 의해 전해졌는데요.

그의 충고는 자기 계발과 성공을 위해 시간을 잘 관리하고 활용할수 있도록 도왔다고 하네요.

우리아이한테도 정말 필요한 명언이  아닌가 싶네요.

좋은 글귀로 마음의 변화를 가졌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으로

아이한테 권하게 된 이 책은

길벗스쿨의 유래를 통해 배우는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 초등국어 다섯번째 이야기인데

우리 지원이 요 시리즈의 책을 워낙 좋아하는 지라  명언편도 넘 재밌게 보더라구요.

 

 

 

널리 알려진  명언 77가지의 유래를 만나볼수 있는데요.

그런 명언이 나오게 된 역사적인 배경도 알게되고,

훌륭한 분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볼수 있네요.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명언은

몸을 건강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정신도 건강해진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는데

로마의 검투경기를 본 유베날리스가

검투사들이 잘 가꾼 몸만큼 올바르고 건전한 정신을 갖추기를 바란다는 뜻을 담은 싯구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유베날리스의 의도와는 완전 다른 말로 해석되어 전해진거지요.ㅎ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전해오며 말하는 이의 생각과는 달리

다른 의미로 전해진 명언도 있어요.

배움에도 때가 있으니 젊은 시절 공부해야한다는 의미로 말한"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도연명의 싯구는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리나 해야할 일등에 두루 사용하게 되었지요.

이렇게 좀더 폭넓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명언도 있음을 알았네요.

여러 명언들의 다양한 유래를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엄마가 책상 머리맡에 "하면 된다"는 글귀를 적어놓고 좌우명으로 삼았다는 얘기를 했더니

 책을 덮을 즈음엔  자신도 좌우명으로 삼고 싶은 명언이 있다고 하네요.

"겨울이 오면 봄또한 멀지 않으리"

퍼시셸리가 쓴 시의 한 구절인데요.

인간의 영혼을 억압하는 힘을 겨울에, 자유로운 세상을 봄에 비유해

온갖 힘으로 인간을 억눌러도 자유는 반드시 온다는 희망을 담고 있는 글이지요.

"지원아,이 글귀는 현실이 고통스럽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되는 명언인데

지원이는 지금 힘드니?"하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네요.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지원이 얼른 6학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해요.ㅠ

지원이의 봄날도 멀지 않았겠지요??ㅎ

인생에 좌우명을 삼아 힘이되고 조언이 될만한 명언들을 많이 만날수 있었는데요.

우리아이들, 유래를 통해 깊은 의미를 배워보고,

짧지만 강한 메세지를 마음속 깊이 전해 받을수 있을것 같아요~

 

 

 

 

 

 



 
 
 
열세 살, 학교 폭력 어떡하죠?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
임여주 지음, 김예슬 그림, 김설경 사진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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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춘기 어린이를 위한 심리 포토 에세이에요.

학교 폭력을 주제로 한 창작동화는 많이 만나봤는데

에세이는 처음이라 새롭게 다가왔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10대 친구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서

학교폭력의 실태를 더 정확히 알수 있는 것 같아요.

신체 폭력 피해자 정민이와 가해자 태훈이,적극적으로 가담한 시우의 이야기,

언어 폭력 피해자 마영이와 가해자 재승이, 방관자 은호의 이야기,

간접폭력 피해자 유진이와 가해자 한샘이, 방관자 아림이의 이야기,

사이버 폭력 피해자 지희와, 가해자 경원이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폭력이라는 것은 신체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폭력,사이버상의 폭력까지

정말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게되네요.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가해자가 되기도 하고,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고,

피해자가 다시 가해자가 되어 폭력이 폭력을 낳고,

결과적으로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가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되지요.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학교폭력이 왜 행해져서는 안되는지 깨달을수 있을텐데

다른 사람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이 순간에도 학교내에서 폭력이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겁네요.

 

 

내 아이는 아니겠지...생각하지만...

학교내에서 크고 작게 폭력이 행해지고 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우리아이도 가끔 학교 이야기를 하는데..누가 누구를 왕따시켰다하는 얘기를 하거든요.

그럴때 아이가 직접적인 가해자는 아니더라도 방관자 적인 입장을 취하게 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옳은일인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볼수도 있고,

어렵고 힘든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어떤 방법으로 도울수 있는지도 생각해 볼수 있지요.

이야기 사이사이 멘토링이 첨가 되어 있어

폭력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지식을 습득하고,다양한 대처 방법,

진술서 작성요령이나 자신의 분노를 가리앉히는 법,

방관자가 아닌 조력자되기, 나의 현상황 체크하기,

학교 폭력 신고와 상담방법등 우리아이들이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네요.

포토에세이라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을 울리는 호소력이 느껴지기도 하고,

친구들의 아픔을 돌아볼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데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사춘기 대화법 -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
강금주 지음 / 북클라우드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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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를 맞은 아이와 잦은 트러블을 경험하고 있는 엄마로써

아이를 이해하면서 서로가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차

만나게 된 책이에요.

30년간 대한민국 십대의 생각과 마음을 읽어온 <십대들의 쪽지>

강금주 대표가 쓴 책이라 아이들의 마음을 정말 잘 알고 있더라구요.

책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느꼈고, 좋지 못한 부모의 대화가 어떠한지 보여주는 장면에서는

반성과 부끄러움이 생기더라구요.

사실 10년 넘게 이런 대화로써 아이를 길러왔기에 한창 머리가 커버린 아이의

심리상태나 말투를 고칠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10대들의 거친 말투속에도 늘 주위로부터 사랑을 갈구하고 있다는 사실과

부모의 마음을 담은 조언하나가 아이를 변화시킬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되네요.

우리 부모들이 화났을때 말로써 마음을 제대로 전달할수 없듯이

아이들도 심리상태가 불안정할때 말투가 거칠어지고,짜증을 많이 내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니

아이의 마음이 이해가되고,

제동걸리지 않은 자동차처럼 속사포로 내뱉던 잔소리가 조금은 줄어들기도 하네요.

똑같은 상황이더라도 아이와 부모가 서로 생각하는것이 다르다보니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볼줄 아는것이야말로 대화의 첫걸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야기 처럼 들려주는 부모 자식간의 대화는 항상 일어날수 있는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이라든가,

어떤 말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도 살펴보고,

아이와의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주는것이 서로의 관계를 호전시킬수 있을지 배워볼수도 있네요.

특히 사춘기에는 아이가 하는 말을 잘 듣고 숨은 속마음을 읽는 능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래야만 아이가 학교생활은 잘 하는지, 또 친구관계에서 힘든 일은 없는지,

공부는 잘 되는지..부모가 알수 있으니까요.

가끔 매스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접할때

왜 부모가 그것을 눈치채지 못했을까..답답한 마음이 들었는데 남의 일이 아닌것 같아요.

아이가 보내는 조그만 싸인도 알아들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신경써야겠더라구요.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는데..그중에서 대화는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아이가 뭔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엄마로써 늘 해답을 제시해주려고 노력했는데

그것이 결코 좋은 대화법이 아니었음을 알게되었어요.

아이 스스로 결론을 찾을수 있도록 옆에서 추임새만 넣어주고

되물어주는 것만으로도 큰힘이 된다고하네요.

좋은 대화는 아이의 인생을 바꿀수 있다고 하니..엄마의 한마디한마디를 신중하게 내뱉어야 겠어요.

부록으로 사춘기 아이 리얼 상담 케이스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열등감이 심한 아이, 불량스러운 아이,죽고 싶다는 아이

이렇게 세경우가 나오네요.

아이들이 그렇게 되는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고,

좋은 대화만으로도 문제점을 찾아 아이스스로가 훨씬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네요.

아이의 행복과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 부모로써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동아전과 5-2 - 전6권 -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예체능, 2014년 동아전과 2014년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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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전과...하면 엄마 어릴적부터 공부했던 책으로 감회가 새로운데요.

이번에 지원이와 동아전과로 공부 시작했네요.

지원이는 학업성적이 나쁜 편은 아니나

시험공부를 늘 문제집풀이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기본개념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실수를 하곤 하더라구요.

교과서만한 책이 없다고 하니..교과서를 기본으로 한 전과를 만나보는것은 어떨까

생각하던중 만난 <동과전과 세트>에요.

전과는 이번에 첫 경험이지요.^^*

 

 

동아전과 세트..구성이 참 푸짐하네요.

기존의 문제집과 학습서는 국어,수학,사회,과학을 위주로 한 구성인데..

동아전과는 국,수,사,과 외에도 영어와 음악,미술,체육,실과,도덕을 한꺼번에 묶은

예체능 과목까지 6권 구성에 특별부록으로  미니 핵심 요점북과 학교 시험 대비 예상문제집까지

총 8권의 학습서를 만나볼수 있어요.

표지의 금메달이 참 인상적이네요..

동아전과로 공부하면 금메달의 성적을 올릴수 있을것만 같아

장만해 놓은 것만으로도 뿌듯합니다..ㅎㅎ

 

 

국어부터 살펴볼께요.

수업내용과 분량에 맞춰 개념설명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서

예습,복습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교과서 핵심개념을 개념 열기, 핵심개념,개념더하기,개념바로 확인하기

이렇게 총 4단계로 확실히 공부하고,

개념정리하기와 그림으로 교과서 읽기를 통해 마무리하고,

학교시험을 대비해 개념마무리 평가, 단원평가, 서술형.논술형평가까지 공부해볼수 있네요.

구성이 체계적이라 믿고 공부시킬수 있겠어요.~

 

 

 

사회과목역시 비슷한 구성인데요.

먼저 학습만화로 배울 내용을 재밌게 살펴보고, 개념이해의 3단계 학습과

마무리,평가대비를 위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원인,과정,결과를 정리한 표나 비교도표를 통해 이해하기 쉽고,

한눈에 살펴볼수 있는 역사연표도 들어 있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막연한 암기보다는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하면서 공부해야

사회를 더욱 즐겁게 공부할수 있는데..

동아전과로 개념을 꽉 잡으면 사회과목도 문제없을것 같네요.

 

 

  

수학역시 만화로 공부에 흥미를 더해준 후,

교과서의 내용을 정확히 짚어주고 있어요.

 개념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문제를 잘 풀수 없기때문에

기초를 튼튼히 하기위해서는 개념이해가 중요한데요.

개념열기,개념풀이,개념 바로 확인하기로 단계별로 학습하여

확실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기좋은 구성이라 혼자서 공부하기에도 좋네요.

예습이나 자기주도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특히 지난번에 배운 내용이라는 학습부분은 과거에 배운 내용을 정리하여 보여주어

복습도 되고, 기초가 약해 고학년의 개념이 이해가 안되는 친구들에게

다시한번 개념을 정리해볼수 있도록 해주어 좋네요.

지원이의 경우, 서술형문제에 많이 약한데 서술형 문제도 마련되어 있어

서술형연습도 해볼수 있구요.

 

동아전과 과학편 만나보고 있는데요.

 사진이나 그림자료,도표가 풍부해 이해하기 쉽고,

실험관찰 과정과 탐구가 잘되어 있어 머리속에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더라구요.

다양한 읽을거리와 궁금증 해결, 탐구보고서 작성요령, 서술형 논술형 시험대비까지 할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을 신경써주고 있네요.

 

 

 

우리 지원이가 가장 흥미를 보였던 영어에요.

기존에 영어문제집은 따로 만나본적이 없던 터라

영어책을 반가워하네요.ㅋ

교과서가 학교마다 다른관계로 학교진도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을수 있는데요.

여러 검정교과서에서 다루고 있는 핵심내용을 토대로 구성하여

다양한 핵심표현을 공부해볼수 있어요.

흥미를 유발하는 만화형식의 도입부도 재밌게 읽어주시고,

대화를 통해 핵심 표현을 공부하고,

상황에 따른 다른 표현과 단어,문법까지 공부하고

테스트도 해볼수 있어요.

 

 

음악,미술,체육,실과,도덕의 예체능 과목이에요.

엄마가 학교 다닐때도 이런 과목들을 이론으로 공부할때 참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지금도 상당히 어렵네요.

 지원이도 실습으로 만나면 상당히 재밌어하는 부분이지만

이론공부는 싫어하는 편이라 모르는게 많은데

개념정리가 잘 되어있어 좀더 제대로 공부할수 있네요.

 

 

 

 동아전과의 특별부록인 요점북과 학교시험대비 예상문제집이에요.

지원이 미니 핵심 요점북 보더니 '우와~이거 시험공부할때 좋겠다'고 좋아하네요.

국어,수학,사회,과학의 요점정리뿐만 아니라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부분이나

틀리기 쉬운 부분도 체크해주어 시험대비할때 정말 도움이 되겠어요.

학교시험 대비 예상문제는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 예체능 전과목의 단원평가,

중간고사, 기말고사 예상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중요한 문제는 체크해주어 꼭 배우고 넘어갈수 있도록 도와주고,

서술.논술형 문제풀이로 학교시험에 완벽 대비할수 있겠어요.

 

 

동아전과, 꼼꼼하게 살펴보니 더욱 믿음이 가는 참고서네요.

 아이가 전과로 학습하는 모습 담아봤어요.^^

지원이의 학교시험지를 볼때마다 서술,논술형 문제가 많아 놀라게 되는데요.

서술,논술형문제들은 특히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답을 적을수 있는 문제가 많더라구요.

그렇다보니 문제집풀이보다도 개념이해가 우선되어져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요.

이번 학기에는 동아전과로 개념부터 착실히 공부해 볼꺼에요.

탄탄하게 개념을 정리해두면 서술,논술형 문제도 문제없겠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