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대물로설이다.

근데, 이서연의 '용왕을 위한 동화'는 시대물인지 현대물인지 잘 모르겠다.

표지를 봐서는 시대물 같은데... 문의를 해 본다고 해 놓고 아직 못 했다.




2. 현대물로설이다.

가선의 '각의 유희'는 저자 친필사인본까지 준다는데...ㅠㅠ

욕심은 나지만 포기...ㅠㅠ

그래도 책은 관심이 간다.





3. 그림책이다.

'구름 공항'은 정말 갖고 싶은 그림책이다.

'꽃신 신고'는 역사 그림책인데 너무 이쁘고 귀엽고 해서 갖고싶은 그림책.

둘 다 소장하고 싶은 그림책이다.
















4. 역사소설이다.

'동의 보감'은 예전에 구판으로 읽었는데 정말 재미 있었다.

물론 '상도'도 마찬가지...

개정판으로 나와서 다시 구매하고 싶다는... 이번에는 소장할거야~ ㅎㅎ


5. 마지막으로 만화인 '우리마을 이야기'다.

완결이 되면 꼭 구매해서 보고싶은 만화다.



 
 
보슬비 2012-05-23 12:34   댓글달기 | URL
모르는 책들이 참 많아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는 것을 보면 로맨티스트일것 같아요. 신랑에게 애교도 많으실것 같고.

후애(厚愛) 2012-05-24 04:08   URL
애교는 없어요.ㅎㅎ
울 막내조카가 애교가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