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 영문법 1 - 풍선만 채우면 초등 영문법 완성! 풍선 영문법 1
선진호 지음 / 디딤돌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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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영문법1

디딤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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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인 큰아들이 이제껏 요런 학습적인 영어교재는 본 적이 없어요.

영어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까지..

영어 DVD, 애니메이션, 영어그림책, 리더스, 챕터북 위주로 보면서 듣기, 읽기에 주력해 왔거든요.

영어에 유창성을 발휘하도록 하기 위해서 밑거름을 많이 다져 두기 위해 노력했었지요.

 

요즘 주위에 친구들을 보면 '영문법'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제 영문법도 슬슬 시작해야 하나...어쩌나..'하는 고민을 하고 있었드랬죠.

고민을 하고 있었던 가장 큰 이유가..

영문법 교재들은 아무래도 학습적일 수 밖에 없고,

그런 학습적인 방법으로 영어에 접근했을 때, 아들의 반응이 심히 예상되는 바였거든요.

 

아직 본 적은 없었지만..

디딤돌 교재들이 워낙에 좋다는 평을 많이 들어 왔기에..

여름 방학때부터 시작해서 2학기까지는 초등학생 수준에 맞는 쉬운 영문법을 한번 훑어 보고자..

'풍선 영문법 1'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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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살짝쿵 안고 펼쳐 본 풍선 영문법!

오잉? 이런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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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문법 개념설명 외에 온통 말풍선들만 가득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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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요 문구가 확 눈에 들어 왔어요.

<풍선만 채우면 초등 영문법 완성!>

오~~ 진정 풍선만 채우면 된다고요??

생각했던 것 보다 간단하고도 쉬워 보였고, 나름 자신감있게 풍선을 채워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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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영문법 1권을 본격적으로 살펴 보았어요.

맨 처음에 '영어를 만드는 재료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예전에 제가 중고등학교 때 어렵게 배웠던..

영어의 품사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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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약간 펼쳐 보기를 썩 내켜하지 않던 아들도..

'영어를 만드는 재료 이야기'에 빠져 들어서 고개를 끄덕이며 읽더라구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나요~~~ㅋㅋㅋ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대명사, 명사의 단복수까지..

우와~~ 정말 한번에 쏙쏙 이해가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짱이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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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영문법 1권>은 총 11개의 Unit으로 이루어져 있고요,

Be동사와 일반동사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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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 맨 처음에는 'Story Preview' 가 나오는데 Unit에서 배울 내용들의 개념을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줘요.

다음에 나오는 'Study Point' 에서는 깔끔하게 보기 좋게 정리된 핵심 문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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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풍선 영문법'의 하이라이트!!

풍선쓰기 코너가 나옵니다.

패턴학습으로 반복적으로 영문법학습이 가능하고,

영어 어순을 자연적으로 체득할 수 있게 해 줘요.

문장쓰기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라서 쓰기 싫어하는 저희 아들도 묵묵히 잘 써 주네요.^^

 

풍선 쓰기라는 재미있고 독특한 형식으로 문법을 패턴으로 익히는 것!

풍선 영문법의 핵심 학습법입니다!!

 

 

각 Unit 마지막 'Wrap Up' 코너에서 앞서 배운 문장들을 복습하며 영작해 보고,

'Let's Read!' 코너에서 만화 그림과 함께 다시 한번 더 복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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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영문법을 처음 만나는 아니..영문법 학습교재를 처음으로 만나는 아들.

영문법에 대한 부담감을 '풍선 영문법'을 통해서 확실히 던 것 같아요.

앞에 나오는 '영어를 만드는 재료 이야기' 덕분에

재미있게 명사, 동사, 형용사 등에 대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었나 봐요.

또 뒤에 안 나오냐며 찾아 보더라구요.

아마 2권, 3권에서 또 나오지 않을까?? 했더니..2, 3권도 어서 만나보고 싶다네요~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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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 쓰기를 하면서 알고 있던 내용을 정리하고,

알쏭달쏭했던 내용을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고,

잘 몰랐던 내용을 새롭게 배우는 알찬 시간 보냈어요.

 

꾸준히 '풍선 영문법'으로 영문법 공부 해야겠어요.

영문법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줄이야~~~ㅎ

 

 

<풍선만 채우면 초등 영문법 완성! 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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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 -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 7세에는 즐깨감 시리즈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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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
와이즈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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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현재 7세예요.
둘째라서 학습적인 부분은 첫째 때만큼 많이 신경을 써 주지 못하고 있었어요.
내년이면 입학을 해야 하기에 요즘 들어서 걱정이 부쩍 되고 있답니다.
한글, 수학 공부에 좀 박차를 가해볼까 하고 있던 때에..
'즐깨감 수학'을 만나서 요즘 즐겁게 풀고 있어요.
 
책 제목에도 '7세'라고 딱 명시되어 있으니까 왠지 더 7세에 풀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아들도 자기가 풀어야 하는 문제집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좋아하며 풀더라구요.^^
'내 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열심히 풀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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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책과 함께 친절한 해설집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요즘 스토리텔링 학습법이 대세를 이루고 있잖아요.
아니 스토리텔링이 이젠 수학공부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키워드가 되었네요.
'7세에는 즐깨감 수학'은 스토리텔링 창의영재수학이예요.
취학 전후 아이들이 스토리텔링 학습법에 미리 대비하면서 수학적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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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학습할 수 있는 수학 영역은 4가지예요.
도형과 공간 / 수와 연산 / 측정과 분류 / 규칙성
 
각각의 영역에서 기본적인 개념을 배울 수 있도록 해 주는 창의적인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취학 전후 아이들이 보기에 깔끔한 구성이며 글자도 큼직해서 스스로 읽고 풀기에 안성맞춤이예요.
수학을 공부할 때는 수학에 대한 흥미를 꾸준히 가지고 풀 수 있는 자신감이 필수인 만큼,
즐깨감 수학과 꾸준히 공부하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생겨날 것 같아요.
이 책은 '실력편'이라서 '기본편'을 먼저 풀고 나서 풀면 훨씬 더 속도가 붙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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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과 공간' 영역의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 보기로 했어요.
7세인 아들..붙임딱지를 이용해서 문제를 푸는 모습~ 흥미로워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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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혼자서 생각해서 문제를 푸는 모습을 보니 기특해요.
다소 어렵지 않을까 하는 문제는 제가 조금씩 힌트를 주었더니 금세 또 답을 찾아 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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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잘 풀어 나가길래 칭찬을 좀 해 주었더니, 어떻게 자기가 알고 있었던 모양인지 설명까지 해 주네요.
 
요렇게 한 장씩 문제를 풀어 나갔는데....
흠...멈추려고 하지 않는 거예요~
전 또 한꺼번에 너무 많이 풀면 효과가 없다고 생각을 하기에 아들을 말리는 상황에 봉착했네요.
딱 한 장만 더~~ 하며 부탁하며 문제를 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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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기 나무 문제들을 풀 때는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있는 블록을 이용하여 실물을 보며 문제를 풀어 보게 했어요.
 
'수와 연산' 영역의 문제 중 재미있어 보이는 문제를 골라 또 풀어 보고서야 공부를 멈췄어요~
이렇게 아이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수학~ 역시 즐깨감 수학이 아닐까 싶어요.
 
유치원에 갔다가 밖에 나가서 놀고 밥먹고 쉬다가..
'이제 우리 공부 좀 할까?' 하고 말하면..
어김없이 요 '즐깨감 수학'을 가져 오는 아들입니다.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서 풀고 있는 즐깨감 수학 덕분에
아들의 수학적 사고력와 창의력은 쑥쑥 자라나고 있는 것 같아요~^^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 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8
최영희 지음, 이경국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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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환경과학 그림책 08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
와이즈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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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들과 함께 자주 꺼내서 보는 과학동화 시리즈 중 하나가 바로 '와이즈만북스'의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이다. 자연적이고 과학적인 현상들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우리 주변의 자연과 과학에 흥미를 불어 넣어주는 매력이 넘치는 책이라서 즐겨보게 되었다. '환경과학 그림책 시리즈'의 8번째 책에서는 '싱크홀'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처음에 이 책의 표지를 보았을 때, '싱크홀'이 어떤 것인지 대충 짐작할 수 있었다. '홀'이니까 구멍을 뜻하는 것이겠고, 표지에 나오는 그림처럼 사람들이 살고 있는 도로나 주택가에 위험하게 뻥 뚫리는 구멍이겠구나 싶었다. 그렇다면 싱크홀은 왜 생기는 것이며, 싱크홀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궁금해졌다.
책을 펼치면 맨 처음에 세계 곳곳에 생긴 '싱크홀'의 실제 사진들이 등장한다. 인천, 과테말라, 포르투갈, 중국, 영국, 미국 등 지름이나 깊이는 서로 다르지만 도시 곳곳에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난 싱크홀의 모습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무섭다. 누군가가 기계로 인공적으로 만들었다 생각하면 괜찮은데, 어마한 크기의 싱크홀이 갑자기 저절로 뚫려 버린다니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경고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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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으로 구덩이를 연구하는 '닥터 홀'은 그의 슈퍼 로봇 '드그륵'과 함께 '닥터 홀의 싱크홀 연구소'에서 세계 곳곳에 생긴 정체불명의 구덩이들을 연구한다. 2011년 7월 과테말라시티에 사는 에르난데스 할머니 침대 밑에 갑자기 생긴 싱크홀부터 2012년 2월 대한민국 인천의 도로에 생긴 싱크홀 등..각각의 싱크홀들을 살펴보고 연구해 나가며 싱크홀의 비밀을 파헤치는 싱크 홀 박사. 박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싱크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이해할 수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싱크홀이 갑자기 생긴 듯 하지만, 땅 속에 빈 공간이 생기면서 싱크홀이 발생하고, 그 땅 속의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라는 것! 무차별적으로 도로와 도시를 건설하고, 땅 속을 개발하고 방치하는 우리 인간들이 바로 싱크홀을 만드는 주범이라니..우리도 싱크 홀 박사처럼 더이상의 싱크홀이 생겨나지 않도록 철저히 연구하고 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겠다.
얼마전 뉴스에서 '제2 롯데월드' 건설현장 주변에서 크고 작은 싱크홀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더이상의 대형참사를 불러 올 싱크홀이 생기기 전에 다시 되돌아봐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다소 생소했던 싱크홀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고, 싱크홀이 생기는 원인과 대책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다. 앞으로 싱크홀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 같다.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 What's Next? - 전2권 창의 그리기 놀이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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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그리기 놀이 시리즈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 What's Next?
창의 직업 그리기 놀이 + What's Your Dream?
진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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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창의력이 저절로 발달한다고 하던데요.
저희 둘째 아들도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아이예요.
(그림 그리기를 통해서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길 바라고 있어요~ㅎㅎ)
하루 중 꼭 한 번은 '엄마~ 스파이더맨 그려 주세요~', '거미는 어떻게 그려요?' 와 같은 요구를 해요.
스스로 그림을 그리다가도 잘 그리고 싶은 아이템이 생기면 이렇게 저에게 샘플을 그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도 참..하루 이틀이지 저의 그림 실력도 출중하지 않은 터라,
아들의 미술 선생님이 되어 주는 것이 힘에 부쳐요.
 
슈퍼맘이 아닌 저에게, 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눈이 번쩍 뜨이게 만드는 그리기 활동책이 나타났어요~^^
바로..'창의 그리기 놀이' 시리즈인데요.
'창의 직업 그리기 놀이''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직업과 동물에 대한 그림은 아들이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기대감~~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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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직업 그리기 놀이' 책에는 'What's Your Dream?'이라는 미니 영어책이,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책에는 'What's Next?'라는 미니 영어책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미술 워크북 만으로도 좋은데, 영어 그림책까지 만나볼 수 있다니 왠지 보너스를 받은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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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워크북에서 그려볼 수 있는 그림들이 '영어그림책'에도 들어가 있고요.
직업이름과 동물이름을 영어로 익힐 수 있으니 1석 2조예요~
어쩜 영어그림책의 사이즈도 미술 워크북의 반 정도 되는 사이즈라서 휴대하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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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직업 그리기 놀이' 책에서는요~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직업이나 앞으로 관심이 생길 직업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고요,
직접 다양한 직업들을 그려볼 수 있어요.
물론 샘플 그림을 보면서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어렵지 않게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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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동물들의 그림도 참 귀여워서 하나같이 모두 따라 그려보고 싶을 정도네요.
저희 아들은 동물을 특히 좋아해서, 이 책을 보자마자 따라 그려보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더라구요~
강아지도 그려보고 싶고, 거미도, 고양이도, 무당벌레도 그려보고 싶고...
아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맘껏 그려봄으로써 다른 주제의 그림을 그리는 데에도 커다란 자신감이 생겨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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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으로, 연필로, 색연필로...
그리기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 중 마음에 드는 걸로 골라서 신 나게 따라 그려 보기 시작했어요.
그냥 그려보라고 하면 어떻게 그려야 할지 머뭇거리며 어려워했겠지만,
요렇게 책 속에 그려져 있는 그림들을 보며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그리면..
어느새 귀엽고 예쁜 동물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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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들 중 하나인 '거미'를 이렇게나 멋지게 그려 주었네요.
이제 거미를 더 멋지게 그릴 수 있겠다면서 넘 만족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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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책 덕분에 아들의 손과 눈, 마음은 마냥 즐겁기만 해요.
쓱쓱 따라 그리면 마법처럼 예쁜 그림이 그려지니까 아들이 재미있어 했고,
자꾸만 자꾸만 그려 보려고 하더라구요.
색칠까지 꼼꼼하게 해 주고 말이죠.^^
 
'창의 직업 그리기 놀이, 창의 동물 그리기 놀이' 책 덕분에
아들의 그림 그리기 시간은 더욱 즐거워지고 빛나게 되었어요.
그림 그리기에 자신감이 붙은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해요.
 
'창의 직업, 동물 그리기 놀이' 책으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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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선생님이 기다릴게 - 특수학교 선생님 일과 사람 20
김영란 글.그림 / 사계절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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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람 20 특수학교 선생님
괜찮아, 선생님이 기다릴게
사계절
 
 

 
사계절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일과 사람'시리즈! '일과 사람' 시리즈 책을 처음 만났을 때, '아~ 이 책은 아이들에게 꼭 읽어 주어야 할 좋은 책이다.'하는 생각을 했었다.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의 종류에 대해 알 수 있고, 각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알 수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각각의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을 이해함으로써 그 직업이 우리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는 점을 깨닫게 되고, 그로 인해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게 해 준다는 것이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다.
'일과 사람' 시리즈 중 20번째 책인 이 책은 '특수학교 선생님'이라는 조금은 특별한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목만 언뜻 보았을 때 일반학교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책의 타이틀을 다시 보고 나서 '특수학교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라는 걸 알았다. 그러고 다시 보니 제목에서 전해지는 느낌이 다른 것 같았다. 아이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활짝 웃으며 속삭이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괜찮아, 선생님이 기다릴게.' 그 얼마나 가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말일까.
 



 
특수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선생님은 반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이름과 성격을 다 알고 계시면서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선생님은 실내화 짝을 잘 못찾아 신는 아이를 위해 도와 주시고, 마음이 불안한 아이를 위해 다독여 주시고, 낯선 사람을 보면 두려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아 주시고..때로는 지치고 힘들지만 늘 아이들 편에서 기다려 주시고 배려해 주신다. 혹여 선생님이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지 못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때가 있더라도,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를 빈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나와 다른 아이들도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게 된다. 그 아이들은 보통의 아이들과는 다르지만,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순수함과 사랑스러움만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가지고 있다. 다르다는 것은 틀리다는 것이 아님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깨우치게 된다. 또 그 특별한 아이들을 돌봐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훌륭한 선생님들도 계시다는 것을 알고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반복되는 힘든 일상 속에서 나 자신을 돌아 보기도 힘들지만, 이렇게 잠시나마 책을 통해서 우리 주변의 이웃들의 삶을 엿보고, 그 이웃들의 일과 삶을 통해서 행복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좋은 시간을 가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할 일이다.
이렇게 좋은 책은 아이들에게 삶의 휴식처이자, 좋은 선생님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준 책이다.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즐거운상상 2014-07-21 22:05   댓글달기 | URL
리뷰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