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 <올드보이>를 보고 방돌이 녀석이랑 동대문을 한바퀴돌았다. 얼마전 옥션 창업과 관련된 책을 보고, 둘이서 밤에 노느니 옥션에 옷이라도 내다팔아 갑부가 되어보자는 생각을 한김에, 평화시장과 청오상가를 둘러보았다. 하지만 토요일이고 날씨는 춥고 어두워지기 시작해 1시간 넘게 돌아다녔지만 제대로 본게 없다.

결국 배는 출출하고 날씨는 춥고, 먹는게 남는거다고 들어간게, 내 방돌이가 추천하는 '닭한마리집'. 이슥한 동대문 먹자골목으로 들어가, 1층엔 100명정도가 꽉 차, 2층으로 올라간 닭한마리집.

세숫대야에 닭을 담아 삶는 걸 보고.. 허걱. ㅠ.ㅠ 방돌이 녀석은 능숙한 솜씨로 김치를 몇 젓가락 넣어 육수가 되어가는 물에 풀고, 양념된 고추가루 한접시에 간장이랑 겨자랑 식초를 풀어 소스를 만든다.

거기다가 떡사리를 시킨다. 이게 맛있을까?하고 의심했지만, 닭이 익기전에 맛본 소스에 찍은 뜨거운 떡사리의 맛은 일품이었다. 우왕~ 이어, 가위로 무식하게 익은 닭을 자라, 몇 분 더 익을 동안 기다리는 동안 쐬주 한잔 짜악~(쓰면서도 침 넘어가네.. )

역시.. 닭 맛은 최고였다! 이런 세숫대야 양푼이에 닭이랑 물넣어서 이렇게 훌륭한 요리가 되다니~ 내가 서울 생활 3년만에 소문난 집에서 맛있다고 생각한건 처음이었따.

뜨뜻하고도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고, 쇠주도 한잔 걸치고, 새로 산 포근해보이는 이불을 사서 들고 가는 토욜 저녁은 참 행복했다고 전해지는 것 같다. 끝. ^^

아.. 참.. 웹기획팀 이번주 회식은 여깁니다. ^^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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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거리] 닭한마리 골목…냉동닭 취급안해 국물맛 환상
[속보, 생활/문화] 2003년 05월 15일 (목) 09:12

‘우리 김서방 많이 먹게!’ 장모님이 사위를 위해 잡아주는 씨암탉은 처가에서 대접하는 최고의 요리다. 그래서 닭은 요리하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모두 ‘정’을 떠올리게 하는 친숙한 요리다.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 왠지 힘이 들고 입맛이 안 도는 계절. 서민적 보양식으로 닭을 따라갈 음식이 있을까?

“이곳에선 10년 정도 가지고는 단골이라고 명함도 못 내밀어요. 머리가 반백이 된 후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비로소 단골이라고 말하죠.”

동대문종합시장 입구 건너편 굽이굽이 미로와 같은 골목. 이곳은 시시각각 변하는 주변 가게로 인해 약도가 무용지물이다. 또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이 골목은 주머니 가벼운 서민도 군침이 돌아 그냥 지나가기 힘든 곳이다. 처음에 이곳은 먹자 골목이었다. 그러다 진할매원조닭집(닭 한마리집은 손님들이
부르는 상호)의 진옥녀 할머니(71)가 지난 78년 처음 개업한 후 몰려드는 손님들로 인해 지금은 닭 한마리 골목으로 더 유명하다. 그래서 가장 오래 된 닭 한마리 집을 물으면 이 골목에선 진할매원조닭집을 손으로 가리킨다.

동대문 닭 한마리 골목은
진할매원조닭집(대표 윤석호.02-2275-9666)과 명동닭칼국수(대표 지경자.02-2266-8249) 등 10여 곳이 성업 중이다.

진할매원조닭집에 처음 온 사람들은 식당 입구에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100여 명이 족히 넘어 보이는 손님들이 닭 한 마리를 놓고 먹기 대회를 하고 있는 것 같은 진 풍경 때문이다. 남녀노소가 다 주 고객층이며 휴일에는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지금은 지병으로 외아들이 가업을 물려받았지만 진할머니는 요즘도 어김없이 하루 두 차례 순시를 한다.

진할매원조닭집의 맛은 동대문시장에서 더이상 얘깃거리가 못된다. 차라리 불친절(?)로 유명한 것이 소재가 된다.

이유는 일단 식당에 발을 들여놓으면 알 수 있다. 그 흔한 “어서오세요”란 인사말은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주방 오른쪽 천장에 붙어 있는 ‘신발은 각자 챙기세요. 책임지지 않습니다’ 등 주의문이 있을 정도로 하지 말아야 할 사항도 많다. 특히 모든 것이 셀프다. 다 익은 닭은 절대 분리해 주지 않는다(정중히 부탁해도 들어주지 않는 게 20년 이상 전통). 또 국수나 떡은 두 번 추가 주문이 안된다고 메뉴판 맨 밑에 굵은 글씨로 써 있다(생밀가루로 된 떡과 국수를 두 번 넣으면 걸쭉해져 며느리도 안 가르쳐주는 국물의 제 맛을 알 수 없단다).

그래도 식당은 일본인 관광객을 비롯해 많은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이유는 단 하나,맛 때문이다. 오전과 오후 두 차례 냉동닭이 아닌 생닭을 공급받는 등 식자재는 당일 소비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재료만큼은 정직해야 한다는 진할머니의 고집 때문이다.

진할매원조닭집을 비롯해 이 골목의 닭 한마리(3인 기준 1만2,000원)는 세숫대야만한 양푼에 육수(손님에게 나오기 전 1차로 익힌 닭국물)와 닭 한 마리,굵게 썬 파,감자가 나온다. 한 번 끓인 후 잘 섞은 양념(식당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고추와 겨자,간장 등을 기본으로 5∼7가지)에 찍어 먹으면 된다. 특유의 노린내가 나지 않고 쫄깃쫄깃하다. 국물에 떡이나 국수를 넣고 먹으면 어느 새 손님들은 만복가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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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tosea 2003-11-24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난 닭한마리가 별루일까?? ㅡ.ㅡ;;; 전 삶은 닭 시러해요...
다른데루 가죠...

바람난 여우 2003-11-24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신 닭을 먹으러 동대문까지 가나요... 나두 닭은 별루...
푸전음식이나 머.. 좀 입맛당기는 거 먹으러가죠..

찌리릿 2003-11-24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닭을 그렇게 싫어하다니...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른다니깐. ㅠ.ㅠ 알겠소.. 그럼.. 좀더 분위기 있는 곳으로 갑시다. 이렇게 촌놈 식성은 서울 아가씨들 입맛에 못 맞추는구려...

ceylontea 2003-11-24 2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닭 좋아하는데도.. 동대문은 먼 것 같네요...(사무실이 충정로에 있는 거 맞죠?)

찌리릿 2003-11-25 0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글치만.. 15분이면 갈텐데... 오래걸려봐야 20분... ㅠ.ㅠ 정말 맛있는데...
 

1. 가급적 매일 쓴다

2. 기본적인 글쓰기 원칙은 지켜가면서 쓴다.

3. 부담없이 쓴다

4. 간결하게 쓴다

5. 과감/솔직하게 쓴다

6. 일 생길 때마다 즉각적으로 쓴다

7. 시간/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8. 꾸준히 쓴다

9. 나를 위해 쓴다. 남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다.

10. '평생 적을 내 노트다' 생각하고 쓴다.

ver.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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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3-11-24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것은 몰라도 정말 지키기 어려운 것이 한가지 있네요...
7번... 너무 시간을 많이 빼기진 않게 조심한다
 

아.. 오랜만에.. 마음 편히 쉬어보는 일요일이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방에 처박혀 있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큰 행복이다.

<반지의제왕-두개의탑>을 DVD로 보고, 오후엔 <싱글즈>를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봤다.(아.. M/D팀 여러분.. 제가 정말로 <싱글즈> 빌려보려고 했는데, 대여점에 며칠째 계속 대여중이라서..)

두개의탑이야 다시 봐도 멋졌다. 메이킹스토리를 보니, 골름 역할을 한 배우.. 상당히 살이 쪘던데.. 어떻게 그렇게 골름 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는지 모르겠다. 미이라같이 흰 쫄쫄이를 입고 골름 연기를 하는 그를 보니..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다.

<매트릭스>도 그렇고, 미국 블록버스터 영화 DVD의 메이킹스토리를 보노라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업형 영화 제작이 다 그렇지뭐.. 라고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일을 하려면 저렇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상품성도 프로페셔널한 정신에서 생긴다. 하려면 제대로 해야한다. 그러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로 생각이 이어져.. 영화를 보다말고 머리가 복잡해진다. ㅠ.ㅠ

<싱글즈>.. 여성영화인가? 전에 우리 마케팅팀장이랑 '장진영'을 사모하며 <싱글즈>가 개봉되면 같이 가자고 흥분했던 기억이 난다. '장진영'.. 오.. '장진영'..

영화는 좋다. 그런데, 예고편에 상당히 유감이 생긴다. 로멘틱섹시코메디로 착각을 불러일으켜 보게 하다니.. 물론 그렇게 홍보를 하지 않으면 이 영화가 많은 사람들이 보지도 않았겠지만...

좀더 진지하게 다듬었더라도 훌륭한 여성영화가 되었을 것 같다. 이 영화를 다 보고난 느낌은 상당히 맥이 빠진다. 정말 20% 정도가 부족하다는 느낌.

29살 여성의 일과 결혼 중에 넌 어떤 걸 택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을 장진영, 엄정화 둘다 일을 택했다. 그것도 장진영은 뽀대나게 유학공부해서 멋지게 컴백할 수 있는 디자이너를 포기하고 다리 붓고, 손님들한테 욕이나 멋어야하는 외식 레스토랑 매니저를 택했고, 엄정화는 자신을 알뜰살뜰 이해해줄 수 있는 불알친구 남편감인 이범수를 포기하고, 미혼모에 어떻게 꾸려나갈지도 모르는 창업을 택했다.

이정도면 정말 심각한 주제의식이다. 그런데, 로멘틱섹시코미디로 치장을 해서 그걸 기대하고 영화보러간 사람은 실망케하고, 여성영화로서의 메시지를 진지하게 전달도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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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side 2003-12-14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지 않을 바에야 빌려보는거나 다운받아보는거나 마찬가지에욧!

찌리릿 2003-12-14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DVD가 비싸... 어찌 다 사보겠습니까...
그런데, 문뜩 드는 생각인데.. 말입니다. 음반은 CD가 보통 시중에서 12,000원 정도인데... 왜 DVD는 2만원대일까요? 영화관에서 보는건 7,000원 정도인데 말입니다. ㅎㅎㅎ
그러고보니, 음반CD는 1만원대이지만, 콘서트는 최소 3만원대이군요. ㅠ.ㅠ
여튼.. 비싸요...
DVD가 1만원대로 언젠간 떨어지려나...? DVD의 대중화가 되려나...

플라시보 2003-12-31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비디오 테잎 보다는 DVD가 쌉니다. 예전에 엄마가 비됴가계하다 말아먹을 당시 신테잎 거의 4마넌에 육박했으니까요. 비디오 테잎이 손이 더 많이 가서 비싼거고 앞으로 DVD는 꾸준하게 가격이 다운되리라 봅니다. 대여점의 입장에서는 DVD가 훨 남는 장사인 것이 신프로 여러개 사 놨다가 나중에 한개만 놔두고 나머지는 중고로 단골에게 팔아도 대략 짭짤합니다. 잘 가시는 DVD대여점이 있으면 협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토욜.. <올드보이>를 봤다. 페이퍼 보다가 늦게 출발하여 지하철에서 극장까지 전력질주를 하였으나, 인터넷애매창구가 일반 창구보다 더 오래 줄을 서서 기다리는 말도 안되는 분노가 치끌는 경험을 하고, 15분 늦게 상영관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상영관 안에서도 자리를 못찾아 10여분간 헤메다가 자리에 앉아보게된 아주 보기 어려운 영화.(MMC 극장... 별루다. 어찌.. 계단에서 올라가면서 좌석줄을 확인하기 위한 전구도 안켜지다니..)

암튼..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올해 졸지않고 본 두 번째 한국영화다. <살인의추억>이 누가봐도 재미있고, 명료한 영화라면 <올드보이>는 다소 어렵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얘기꺼리도 많은 영화가 아닐까한다.

<올드보이>는 재미있지만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어려움이 전체적인 감상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다. 몰라도, 지나쳐도 상관없지만, 이런  '문학적 장치'를 많이 남발한게 '단점'이 될 것 같다.

에버그린, 몬테크리스토백작, 몬스터(몬스터였나.. 여튼 마지막에 최면술사가 최면을 걸어 유리에 비친 최민식과 한걸음 걸을때마다 10년씩 늙어죽은 최민식 부분..)는 과연.. 무엇인지.. ?

그리고 나도 참 어처구니가 없었던 것은 마지막에 왜 최민식이 미도가 앨범을 보지못하게하기 위해서 자신의 혀까지 잘라야했었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방돌이가 "도대체 뭘 봤냐?"고 하고나서야.. 알았다. 그게 뭔지 이 자리에서 밝히면 영화 안 보신 분들한테.. '칼'을 맞을테고... 암튼..

<올드보이>에 대해서는 좀더 생각을 해보고.. 다시 글을 올려야겠다.


<플레이>버튼을 누르면 예고편을 보실 수 있어요. 최민식의 연기는 탁월했고, 유지태는 멋있었다. 특히 등산모자와 잠바는 최고였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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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리릿 2003-11-23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데, 박찬욱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나도 감독이 되면 저렇게 폭력적인 장면을 과감하게 넣을 수 있을까? '복수는 나의것'에서는 5-6장면, '올드보이'에서는 3-4장면을 눈 뜨고 볼 수가 없었다. 이빨 뽑는거랑 혀 짜르는거.. 으윽.. ㅠ.ㅠ

플라시보 2003-12-31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영화를 보는 내내 사람들이 유지태가 참 좋았다고 했는데 저는 유지태보다는 조금 더 사람들에게 뭍힐 수 있는 인물이길 원했습니다. 예를 들어 박해일 같은... 유지태는 키도 너무 크고 마스크도 훤하니까요. 최민식은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믿지만 유지태는 연기는 아주 좋았지만 배역에 썩 잘 어울리는 캐스팅은 아녔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공하는 프로그래머들의 9가지 코딩 습관

 저자: X_console |  날짜: 2001년 01월 19일  

0  좋은 소스 코드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든다
2 .0 (1) 문장을 확실히 끝낸다 - 세미콜론(;)
3 .0 (2) 빈 칸과 들여쓰기를 적절히 활용한다
4 .0 (3) 중괄호와 블록 방식을 통일한다
5 .0 (4) "if"를 남용하지 않는다
6 .0 (5) 블록 안의 블록(nesting)을 남용하지 않는다
7 .0 (6) 주석을 열심히 제대로 단다
8 .0 (7) 이름을 제대로 짓는다
9 .0 (8) 준비한 만큼만 넣는다 - 버퍼(Buffer) 확인 하기
10 . (9) 사용자를 절대로 믿지 않는다
11 . 작은 시간을 써서 큰 시간을 얻는다
 

좋은 소스 코드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든다

작동하는 결과만 좋으면 소스 코드는 어떻게 만들어지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절대로 그렇지 않다. 프로그램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법이 없다. 계속되는 버그 수정, 기능 확장 등 계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소스 코드는 최대한 알아보기 쉽고 관리하기 쉽게 만들어져야 한다. 이 것은 1차로 프로그래머를 위한 것이지만 결국 프로그램의 성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관리하기 어려운 소스 코드에서 좋은 프로그램이 나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글을 통해 좋은 프로그래밍 습관을 배워보자. 이 글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최소한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한다. ASP,PHP,Perl,JavaScript 등의 스크립트 언어도 상관없다. HTML도 일종의 언어이기 때문에 몇 가지를 빼고는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에서 사용한 예제는 모두 C로 작성되었지만, C언어를 모른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원리"이지 "특정 언어"가 아니다.

계속: (1) 문장을 확실히 끝낸다 - 세미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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