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자유 2009-11-11  

형 잘 지냈어요?ㅋ

 
 
2009-11-11 1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구두 2009-04-02  

오랜만입니다. 찌리릿님! 
인터넷 서점은 다 좋은 데 서점 주인 혹은 직원과 아름다운 유대를 형성하기 참 곤란한 곳 같아요. 서재가 인간적인 공간을 표방하긴 하지만 그건 서점을 이용하는 사람들끼리의 커뮤니티지. 과거 단골서점을 놓고 오락가락 책 한 권 펼쳐놓고 읽다가 '차 한 잔 줄까?' 말 건네주는 사람이 없으니 말입니다. 

잔말.... 흐흐 

어때요? 찌리릿님! 잘 지내나요? 결혼생활은요? 그래도 예전에 얼굴 한 번 본 적 있다고 이렇게 엉덩이 들이밀고 잠깐 앉았다 가려고요. 차 한 잔 안 주셔도 눈치 보진 않을 겁니다. 단골 서점 주인장이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땐 제가 대신해서 책도 팔아주고 그랬으니까요. ^^ 

 
 
찌리릿 2009-04-02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바람구두님. ^^

차 한잔 대접해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못해서 저도 안타깝네요. 이렇게 블로그에서 활발하게 얘기 나누는게 목표였는데, 실제로 이 서비스 만든 저는 제대로 이용을 못하고 있어요.
하지만, 항상 바람구두님의 서재는 방문하고 있어요. 거의 모든 글이 서재 메인의 '화제의 서재글'로 뜨니까 안 볼래야 안 볼수가 없어요. ㅎㅎㅎ
요즘 특히 바람구두님의 글이 너무 좋습니다. 하루하루 사는 일상에 울림을 주시는 글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않아도 날이 따뜻해지면 서재분들을 한번 뵙고 서재와 알라딘에 대해서 말씀을 좀 나눠보는 자리를 마련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재에서 서재지기가 번개를 치는 형태는 어려울 것 같고, 제가 그냥 몇몇분께 개인적으로 술한잔 하자는 형식으로 할 것 같습니다. 주요하게는 저희쪽에서 하고자하는 '사용자 참여 연재 웹진'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함인데요, 알라딘이 문학 뿐만 아니라 책으로 엮어낼 수 있는 블로그글이나 아마추어소설 등의 '메타사이트'가 되어보려고 하는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운영을 하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어서입니다.
암튼, 정말로 조만간 차한잔+술한잔 쏘겠습니다. ^^ 말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람구두 2009-04-02 16:11   좋아요 0 | URL
저런저런 ...
제가 제대로 걸려들었군요. ^^ 사용자 참여형 웹진은 찌리릿님이 생각하는 웹2.0에도 부합할 수 있는 콘텐츠겠네요. 이제 정말 봄 같은 봄이 시작되나 봅니다. 같은 샐러리맨끼리 오후에 바람 한 번 쐬고 들어와서 일하죠. ^^
 


이매지 2007-12-26  


네이버에서 뭘 좀 찾으려고 검색했다나
어떤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 거 있죠? ㅎㅎ
어쩌다보니 찌리릿님의 옆지기님 블로그를 찾아간 ㅎㅎ

행복해보여서 부러워요! 잇힝-

 
 
한윤진 2008-11-12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스탑북 홍보하는 프레인 한윤진입니다.

블로그코리아 스탑북 리뷰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리뷰 당첨자의 개인 계정으로 쿠폰이 발급되기 때문에
스탑북 아이디를 적어주신 분에 한해 당첨이 될 예정입니다.

www.stopbook.com 아이디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좋은 저녁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정운 2008-12-18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스탑북 홍보하고 있는 프레인 김정운입니다.

이번 블로그코리아 스탑북 품평단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제작하신 스탑북을 잘 배송받으셨는지 확인차 방명록을 남깁니다.
그리고 이후 스탑북 리뷰 일정도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파워블로거분들의 리뷰가 저희 스탑북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제품을 드리고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요청사항이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나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정운
(junkim@prain.com / 010-4710-4456)
 


웽스북스 2007-10-04  

아 방명록은 비밀글이 안되네요, 그냥 써보죠 뭐 ^^

어제는 참 여러모로 반갑고 유익했습니다
제가 어제 간담회 시간에 잠깐 드렸던 말에 대해
오늘 이것저것 좀 고민을 해봤습니다

서평단 문제요,
알라딘 서평단 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난무하는 서평단들의
양산되는 홍보성 리뷰들이요

이건 '막을 수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었고
저도 그 부분에 일면 동의를 하나
막을 수 없다면 함께함의 코드로 풀어나가는 건 어떨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답니다

알라딘 중심의 자발적 캠페인으로요

저는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북꼼이라는 서평단에 일반인 운영진으로 9개월 정도 있었는데요
이 문제가 늘, 항상 고민이었거든요
알라딘과 네이버가 함께 해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북꼼과 네이버에 둥지를 틀고 있는
주로 서평단 모집해서 리뷰 양산하고 있는 세개 정도의 카페
(제가 아는 건 그정도 -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책과 콩나무)

거기 운영하시는 분들도 서평단을 운영하긴 하지만
그 묘한 수위 내에서 어느 정도의 고민은 갖고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북꼼 운영하시는 주훈 대리님은 아마 큰 맥락에서는
뜻을 같이 하실 수 있는 분이 아닐까 싶고요

물론 출판사와의 정치적인 문제가 걸렸을 때,
쉬운 문제가 아닐 수 있겠다 싶긴 하지만

부정적으로 막고, 음성적으로 풀어나가는 게 아니라,
긍정적으로 보고, 양성적으로 함께 풀어나가는 방법을 고민해보는게 좋을 듯 하겠다 싶어요

 
 
 


바람구두 2007-07-12  

찌리릿님~

이젠 새신랑 소리도 못들을 만큼 결혼하신지도 시간이 꽤 흘렀네요.

서재 개편하느라 여러모로 바쁘셨겠지요.

무더운 여름인데 이번 여름엔 어디 휴가라도 가시게 되는지...

그냥저냥 안부도 궁금하고 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가끔 소식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