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목록보기를 많이 이용하는지라, 일부러 제목이랑 작가까지 다 다니라, 길어졌었는데,
보기에도 좋고, 실용적입니다.
알라딘 페이지에 오자를 찾아라 있는것처럼 말이죠, 책 리뷰 중에 오자를 찾아라를 두면 좋겠습니다.저는 오자에 너무 민감한 나머지 책을 보면서 오자가 나오면 표시를 하게 됩니다.그런데 오자 있는 책을 출판하는 것은 출판사의 수치이며, 기본적 의무를 져버린 행위라 생각합니다.그리하여...리뷰 콘텐츠 중에 오자를 찾아라도 넣어서 재미도 있고, 출판사 각성도 촉구하고 좋지 않을까요?
어제부터 아무리해도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질 않습니다. 1번은 되는데 2,3번은 클릭을 해도 먹히질 않네요.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그러질 않는데 유독 알라딘에서만 화면이 잘 넘어가질 못하고 매번 중지, 새로고침을 해줘야 될 때가 많구요.
저만 그런건가요....
다른분 서재의 '즐겨찾는 서재'가 공개되어 있는 경우 '즐겨찾는 서재' 메뉴를 클릭하면머릿말이
이렇게 표시됩니다. 활성화되지 않은 메뉴에 대해서는 아직도 오류가 난무하는군요.
(또 '이동' 버튼 말인데요 이번엔 width 값이 잘못되었네요 ㅡㅡ;)
다른분의 서재에서 마이리스트를 보다가 왼쪽 메뉴의 '즐겨찾는 서재에 추가' 버튼을 누르면
이 리스트는 존재하지 않거나 비공개된 리스트입니다.즐겨찾는 리스트에 추가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수정되어야 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