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처럼 페이퍼나 리뷰 쓰다가 요 화면 떠서 뒤집어진적은 아직 없지만, 추석 즈음해서부터 계속 오류가 예측불허로 너무 많이 나네요. 당췌 책을 살 수가 없습니다.

뭐, 금요일 배송 예정인 책이 안즉도 출고작업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인터넷 서점' 으로서의 알라딘에 대한 만족도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건 분명합니다.


* 오랜만에 오니 '1:1 문의 바로가기'라고 빨간 버튼이 생겼네요.
사실 1:1 문의의 성의없는 답변 때문에 속 뒤집어진적이 한 두번이 아니기에,
그냥 여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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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9-21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어제밤에 한차례 서버오류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어제는 연휴가 끝나고, 첫번째 일과시작일이라서, 방문자가 많아 서버부하가 매우 높았습니다. 퇴근 후 일어난 사고라 대처가 조금 늦어졌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라도 24시간 안정적으로 작동해야하는 웹사이트가 종종 서버오류를 일으켜서는 안된다고 저희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서버 증설을 하고 있었지만,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0월에 대형 IDC(서버 호텔)로 서버를 입주시키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IDC로 이전하게되면 이러한 서버관련 오류는 거의 일어나지 않게됩니다. 또한 이전하기 전에도 이런 사고가 없도록 다시 한번 주의를 하겠습니다.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하이드 2005-09-21 1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밤 말고도 며칠째 계속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그래서 글 썼던거거든요. 아무튼 10월부터 바뀐다니 좋은 소식입니다! ^^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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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9-20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룩말님, 당장은 반영하기는 힘들고요~ 하지만 꼭 필요한 기능인 것 같네요~
당분간은 방명록 비밀글 기능이 생기기 이전까지는 일반 페이퍼에 비밀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매너님 방에서 작전세력 운운하며 수다를 떨다 보니

어느 분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셨어요.

Thanks to를 누르면 자동으로 추천된다는 사실을.

그동안 괜한 사람들을 의심했구나 무척 반성을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의아한 생각이.

왜 Thanks to를 누른다고 무조건 추천되어야 하죠?

추천하고픈 리뷰에 Thanks to를 할 수는 있겠지만,

Thanks to를 한 리뷰가 꼭 우수리뷰는 아니거든요?

가령 저의 경우 잘 썼다고 생각하는 리뷰는 따로 있지만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주는 리뷰는 또 따로 있어서,

잘 쓴 리뷰에는 추천을, 정보를 준 리뷰에겐 Thanks to를 하거든요.

나름대로 형평성을 갖춘다고 했던 건데,

Thanks to가 추천까지 포함한 더 좋은 기능이라면,

앞으로는 잘 쓴 리뷰에 Thanks to를, 정보를 준 리뷰에겐 추천만 해야할 듯 싶어요.

Thanks to 기능에 대한 정보를 좀 더 보강해주시거나,

추천 기능과 Thanks to 기능을 분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에,.. 원래는 추석 인사 드리러 왔는데, 어째 본말이 전도됐네요.

♤♤♤♤♤♤♤♤
┏━━━┓추석~
┃ㅁㅁㅁ┃
┗⊙━⊙┛=33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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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9-16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조선인님.
말씀하신 대로 thanks to를 누르면 자동으로 추천을 1회 받게 됩니다. thanks to를 받을만하면 자연히 추천할만하다고 여겨지기때문입니다. 좋은 토크토크라고 해도 크게 의식하지않으면 '추천'버튼을 잘 누르지않게 되기때문에 thanks to버튼을 누른 경우면 또 따로 추천버튼을 누르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thanks to를 받을만하지만 '추천'은 아닌 경우가 있을지 모르지만, 대다수의 경우 무리없이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추석 잘 쇠세요~ ^^

조선인 2005-09-16 17: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마을지기님, 굉장히 빨리 답변을 주시네요.
님도 여지껏 근무중이군요.
조금 기운이 납니다.
텅빈 사무실에서 혼자 일하느라 무서웠거든요.
답변은 정말 감사하구요,
이왕이면 Thanks to 소개페이지에 관련 사항을 좀 더 소개해주시면 고맙겠어요.
매너님이나 하이드님이나 저나 오해하고 있었거든요.
허접리뷰에 작전세력이 왜 이리 많나 그렇게... ^^

하이드 2005-09-16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정말 모르고 있었어요^^; 근데, 그 말씀도 일리는 있네요.

아르미안 2005-09-16 2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그런 기능이 있었군요. 근데. 작전 세력은 뭐죠.. 갸우뚱~~

조선인 2005-09-18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굉장히 부실한 참고서 리뷰에 추천이 10여개 이상이 달린 걸 보고 서재지수를 올리기 위해 세를 동원한 건 아닌가 하고... 아.. 뻘쭘... 부끄... -.-;;
 

안녕하세요.

기껏, 큰맘먹고 질문 올리려 했더니...음, 서재와 마을에 관한 문의만 하라 하시는군요.
하지만, 1:1 문의이던가, 고객전용 메일이던가.....알라딘US쪽으로 보낸지 한달된거 같은데 대답이 없으니, 그냥 여기다 여쭤봐도 되지 않을까요? ^^;;

알라딘한국 사이트에서 갖고 있던 적립금, 마일리지 등이 알라딘US 사이트에서 사라졌더군요. 알라딘한국 사이트의 적립금, 혹은 상품권 등을 알라딘US 계정으로 옮길 방법은 없나요?

글구...흑흑. 이번 '리뷰 이벤트'에서 겨우 한권 써볼까 하던 책이 오늘 보니...리뷰 대상에서 사라졌더군요. 리스트가 수정된건가요?

'고마우신 답변', 목이 빠져라 기둘리겠슴다. 암튼, 좋은 하루 보내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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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냐 2005-09-13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핫. 빠르고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알라딘유에스가 별도 운영되는 서점이라는 걸 몰랐슴다. 제가 확인하고 싶었던 것도 그 부분이구요. 제 문의메일은 알라딘유에스쪽으로 보낸거 였습니다만, 님의 설명으로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밀라'에 대한 답변도 감사합니다.
 

상품 리뷰가 말이죠..
딱 보기에 그 상품 판매처에서 올린 냄새가 마구 나도 그냥 두시나요?
뭐 제가 간섭할바는 아니지만 불공정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마구 드네요.
나중에 저도 그런 엉터리 리뷰보고 덜컥 샀다가 땅을 치며 후회 할 수도 있고...
알라딘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그런거 하나 발견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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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9-09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
냄새가 나는 리뷰가 있죠. ㅋㅋㅋ 저희도 심증은 가는데 명확한 물증이 없는 경우 가슴이 미어 터질 것 같은 아쉬움을 느낀답니다.
조만간 이런 리뷰들이 상품페이지에 나타나지 않도록 방법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그리고 발견하신 리뷰는 '서재 주인에게만 보이'는 댓글로 알려주시면 제가 살펴볼께요~)

2005-09-12 09:36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