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처럼 페이퍼나 리뷰 쓰다가 요 화면 떠서 뒤집어진적은 아직 없지만, 추석 즈음해서부터 계속 오류가 예측불허로 너무 많이 나네요. 당췌 책을 살 수가 없습니다.
뭐, 금요일 배송 예정인 책이 안즉도 출고작업인건 그렇다 치더라도
'인터넷 서점' 으로서의 알라딘에 대한 만족도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건 분명합니다.
* 오랜만에 오니 '1:1 문의 바로가기'라고 빨간 버튼이 생겼네요.
사실 1:1 문의의 성의없는 답변 때문에 속 뒤집어진적이 한 두번이 아니기에,
그냥 여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