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지기님, 태그구름 약간 변경하셨네요^^
알록달록 적응이 안되지만,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전에 건의했었는데, 태그구름 좀 더 신경 써 주세요

1. 태그구름에서 태그를 정렬할 수 있는 기능 사용하고 싶습니다.
사용빈도별 정렬, 최근 사용한 태그순 정렬 등등

2. 태그구름에서 태그색 지정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찌하다보니 많이 사용한 태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건 그냥 검정색으로 나두고 싶고
별로 쓰이지는 않았지만 강조하고 싶은 태그가 있습니다.

3. 태그구름을 그룹화 관리하고 싶습니다.
태그가 엄청 많아서 정신산만한데, [ㄱ]태그는 [ㄱ]그룹으로 관리. [ㄴ]태그는 [ㄴ]그룹으로 관리.
이런 식입니다.

그리고, 글 작성시 아래에 자동으로 불러들여지는 태그('나의 서재 태그')들, 어떤 기준으로 등장하는지요?
모든 태그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좋은 기능임에도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어요.

 

* 추가. 문제점 발견.

단 한번 사용된 태그가 주황색(태그색 중 왕인 색ㅋㅋ)으로 나오고,
같은 빈도로 사용된 태그색이 다릅니다. 혼란스러워요.

색지정이 어떻게 바뀐건지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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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스북스 2008-10-01 2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도 오늘 개편된거 보고 좋았어요. ^_^ 간만에 몇몇 글에 태그도 정비했다는. ㅎㅎㅎ
정렬 기능 저도 건의하고 싶었는데. 그리고 색지정도요. ㅎㅎㅎ
분명 사용도순으로 가중치가 매겨졌을텐데, 한번 쓴 태그가 파란색 볼드로 나오고 막 그래요. ㅎㅎ

서재지기 2008-10-02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쥬베이님,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태그 정렬 기능은 큰 마음 먹고 해야하는 사항이라 조금 미뤄두고 있습니다. 태그 컬러 지정 기능은 아무래도 어려울 것 같구요, 그룹 관리는 정렬 기능 개발 시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고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적용된 태그 컬러 부분은, 아직 더 다듬어야할 것 같습니다. 괜히 혼동을 드린 같네요.

음... 보시기엔 태그가 어려워보이지않는 기능인데, 왜 이렇게 알라딘에서 잘 못할까?하고 생각하시겠죠? ㅠ.ㅠ
엄청난 db와의 싸움, 그리고 퍼포먼서를 내기위해서 치러야할 서재 속도 저하 문제 등 해결해야할 숙제가 많은, 무척 어려운 숙제라는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100가지 해야할 개발 작업 리스트 중에서 가장 긴급하고 중요하고 많은 분들이 쓰는 것부터 해야한다면, 태그는 조금 후순위라는 점, 그렇다고 지기가 태그를 마음에 접어두고 있는 건 아니라는 점, 개발자와 어떻게 합숙이라도 해서 해결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다는 점도 같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암튼, 가중치와 컬러문제는 좀더 손봐서 빨리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냉무, 라고 쓰고 싶은 욕구를 물리치고)

안녕하세요 지기님. 오랜만에 나타난 호기심천국 도로道입니다.
"접기"기능을 사용해 글을 쓸 경우, 접은 부분은 구글 등의 검색엔진에 노출이 되나요 안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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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09-29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 자체가 알라딘에서만 감추어져 있는 것이라 검색엔진에는 노출이 됩니다~

땡땡 2008-09-29 22:26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어떤 사이트에서 검색 방지를 위해 '숨기기' 버튼을 쓰는 걸 봤거든요. 별무소용한 일이겠군요 킁. 아무튼 고맙습니다 ^^
 

제 서재 메뉴바가 자꾸 글 맨 아래로 내려가버려요.
지난주부터 그러네요... 뭔가 소스에 이상이 생긴 걸까요?
고장났다 안 그러다가 막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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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8-09-29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저만 그런줄 알았네요-

서재지기 2008-09-29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ttalgi21/2314676 이 페이퍼의 소스 중에서 태그가 닫히지 않아서 발생한 현상입니다.
간혹 이런 경우가 발생하실 경우, 페이퍼 수정모드로 들어가신 후, 다시 저장하시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딸기 2008-09-29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
 

참다참다 올립니다.

저 이래뵈도 <마이알라딘> 자주 들어가서 신간도 보고, 제가 샀던 책의 다른 분 리뷰들도 종종 보면서
이용하는데, Today's Choice가 왜 왜 알라딘에서 이 책을 나한테 오늘의 책으로 골라주는지...  

그리고, 투데이스 쵸이스를 매일매일 바꾸는건 힘든가요? 투데이는 커녕, 이번분기의 초이스 내지는 이번계절의 초이스 정도로 바뀐다는; 이전엔 개밥바라기별인가 그랬는데, 제가 책 100권 사면 그 중에 한권이 한국작가의 책일까 말까인데, 그 책도 디게 한참 있었어요.

마이알라딘, 그중에서도 투데이스 초이스 포 유!는  어떤 기준으로 운영되나요??

관심분야의 새상품도 비어 있고 ,제가 책 말고 커피나 개사료 같은 것도 알라딘에서 종종 사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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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09-28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 심각한 와중에 웃을 수밖에 없는 저 책이라니...ㅠ.ㅠ

쥬베이 2008-09-28 16: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이알라딘 멜롱한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리 놀랍지도 않다.

서재지기 2008-09-29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마이알라딘의 추천 로직은 고객님께서 구입하셨던 상품들의 "대분류" 정보를 기초로 추천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의 책의 경우 "좋은부모" 분류라 매우 엉뚱한 상품일 수가 있는데요. 이전에 구입하신 상품 중 하나가 중복 분류로 "좋은 부모"에 등록되어 있다면 이러한 현상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게다가 현재 로직에선 판매량이 높은 상품 우선 순위라 더더욱 그렇고요.
또한 워낙 대용량의 데이터를 계산해서 보여주다보니 종종 업데이트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어 상품이 잘 안바뀝니다.
참고로, 마이알라딘은 1주일에 3번 갱신됩니다.
마이알라딘 로직이 매우 단순해서 추천 서비스라고 말씀드리기에도 부끄럽습니다. 매번 개편됩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렸었는데 양치기가 되어 버렸네요.
이번엔 진심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드님의 의견 있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하이드 2008-09-29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제가 사는 책들은 피와 시체가 난무하는 책들인데; 쭉 봤는데, 아마 제가 산 책들 중에 분류가 잘못 되어 있는 책들이 있었나보네요. '좋은부모'도 '한국소설'도 제가 정말 안 사는 분야의 책들이라 왜 투데이스 쵸이스에 올라오는지는 정말 의문입니다.

마이알라딘의 현재 컨셉은 마음에 듭니다. 그 컨셉대로만 잘 진행된다면요..
제가 모르는 좋은 책들을 추천 받는 것이 가장 좋은데, 그 기준이 참 애매하겠죠.

제가 좋아하는(자주 구매하는) 작가들의 신간이 '마이알라딘'에서 확인 되었으면 좋겠어요. 간혹 알라딘 '새로나온책'에 빠지는 것들이 있으니깐요.

서재지기 2008-09-29 10:55   좋아요 0 | URL
네네 신간을 확인하고자 하시는 작가를 등록하는 기능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적화된 마이알라딘은 저 개인적으로도 로망인지라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SERI 2008 CEO 추천도서전 추첨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추천 도서 20권을 받게된다는 사실을 9월 4일에 알았습니다.

이게 왠 횡재인가! 싶어서 기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언제쯤 받을 수 있는 건지 전혀 공지가 되어있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기다리면 어련히 알아서 보내주겠지, 싶긴 하지만

혹시 대략적인 배송일자라도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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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2008-09-25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담당자입니다. 경품 발송이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아무래도 종수가 많다보니 경품도서 취합에 약간 문제가 있었습니다. 늦어도 9월 30일까지는 배송 완료, 다음주 중반~후반에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당첨자 분들께 해당 내용 SMS/이메일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