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올립니다.
저 이래뵈도 <마이알라딘> 자주 들어가서 신간도 보고, 제가 샀던 책의 다른 분 리뷰들도 종종 보면서
이용하는데, Today's Choice가 왜 왜 알라딘에서 이 책을 나한테 오늘의 책으로 골라주는지...
그리고, 투데이스 쵸이스를 매일매일 바꾸는건 힘든가요? 투데이는 커녕, 이번분기의 초이스 내지는 이번계절의 초이스 정도로 바뀐다는; 이전엔 개밥바라기별인가 그랬는데, 제가 책 100권 사면 그 중에 한권이 한국작가의 책일까 말까인데, 그 책도 디게 한참 있었어요.
마이알라딘, 그중에서도 투데이스 초이스 포 유!는 어떤 기준으로 운영되나요??
관심분야의 새상품도 비어 있고 ,제가 책 말고 커피나 개사료 같은 것도 알라딘에서 종종 사는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