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책소개에 링크된 인문MD의 블로그를 보니

책에 대한 독특한 소개를 접할수 있어서 좋더군요.  특히 크게 광고되지 않으나

읽을만한 책들을 소개받을수 있어서요.

그래서 말인데

인문MD만 계시진 않을텐데 다른분들 블로그 주소는 어떻게 되는지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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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8-12-14 1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http://blog.aladdin.co.kr/editors

요기서 확인하세요. 링크 걸려 있어요.

귀를기울이면 2008-12-14 15:57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서재지기 2008-12-15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RSS 구독 페이지 (http://www.aladdin.co.kr/rsscenter/editor_blog.aspx)에 가셔도 주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조만간 서재 메인에 MD 서재 목록을 일목요연하게 보실 수 있게 변경할 예정입니다!
 

계정과 중고샵, 상품페이지 죄다 유에스로 링크되고 있습니다. 초저녁부터다가
설마 일요일내내 이러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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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12-14 02: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알라딘 접속이 us로 연결되는 오류가 있었고 현재 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us 연결의 경우 한번 접속되면 설정을 바꾸지 않으면 쿠키에 저장되어 계속 us로 연결이 되오니 인터넷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www.aladdin.co.kr"로 입력을 해서 재접속하시면 정상적으로 되돌아옵니다.
불편을 드리게 되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하이드 2008-12-14 0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헛;; 새벽까지 수고하십니다.

조선인 2008-12-15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덕분에 알라딘에서 주문 못 하고 다른 데서 질렀어요, 흐응.
 

이런걸 물어봐도 대답해주실지모르겠지만

너무나 급해서요... 적어주실수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제가 국어선생님께 책을 선물해드릴려고하는데 어느책을 선물해드려야할지 고민이여서

책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선생님은 40대후반의 여성분이시고요 여러 책들을 많이 읽으시는것같으신데

책선물에는 어느것이 좋을까싶네요

엄마를부탁해를 해드리고싶은데 읽었나 싶기도하고요

꼭 선생님내용이 아니여도 되고 베스트셀러나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추천해주세요

그럼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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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8-12-11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는 어때요? 동화같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따듯한 이야깁니다.
그림도 수준급이고요. 책값도 저렴합니다.

하이드 2008-12-11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르는 강물처럼]도 이제 막 다 읽었는데, 선물하기 좋을듯합니다.
국어 선생님이시라면 이번에 나온 <책만은 책보다 冊으로 쓰고 싶다> 도 명문이에요.

알라딘도서팀 2008-12-12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지율님!
말씀하신대로 <엄마를 부탁해>도 정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이외에 4권의 도서를 다음과 같이 추천해 드립니다.
<캠프힐에서 온 편지>는 특수교사의 독일유학체험기와 교육이야기를 편안하게 풀어냈고, <아름다운 마무리>는 삶의 지혜를 법정스님만의 맑은 언어로 담아낸 책입니다. 베스트셀러 <칼의 노래>의 저자 김훈 작가의 최신작 <바다의 기별>은 작가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고스란히 펼쳐냅니다. <괜찮아 살아있으니까>는 한국대표작가들의 희망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국어선생님께서 지율님의 마음이 담긴 책 선물을 받으시면 참 행복해 하실 것 같습니다.
행복한 12월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난번에 각기 다른 사람이 세번쯤 이야기해서 수정해주신걸로 아는데, 또 그러네요.
한 다섯번쯤 수정해보려고 쇼하다가 태그수정했네요.

중간에 뭐가 또 잘못되서 이렇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능을 더 넣어달라는 것도 아니고, 제발, 있는 기능이라도 똑바로 기능하게 해주세요

한번 고친 기능, 자꾸 또 고장내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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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12-10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이런 예기치않은 오류가 또 발생하게 되어서 매우 죄송스럽고 아쉽습니다.
알려주신 하이드님의 페이퍼는 현재 하이드님께서 이미 태그를 직접 수정해주셔서 어느 부분이 엉켜버린 것인지 요모조모 뜯어보아도 찾기가 불가능하더군요.
그러므로 당장은 해결이 힘들겠고, 이런 현상이 또 발생하면 페이퍼를 수정하지 마시고 지기서재로 바로 신고해주시면 즉시 원인을 찾아서 근본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하이드 2008-12-10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위에 표시된 부분이 죽어도 엔터 안 먹어서 br 태그를 넣어서 수정했습니다. 제 페이퍼의 소스중 br태그를 제외한 것이 원페이퍼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르본 대학과 고등사범학교에서 철학사 학위와 철학 교수 자격 시험(아그레가시옹, Agregation)을 준비하던 중 사르트를 만났다. 그들은 1929년에 1, 2등으로 나란히 합격했다. 이후 마르세유, 루앙, 파리의 고등학교에서 12년간 철학강의를 하고 1944년 종전 직전, 집필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교사생활을 그만두었다. 같은 해에 사르트르와 함께 <현대>(Les temps modernes)지를 창간했다.

검색을 하다가 발견해서 알려드립니다. '사르트'를 '사르트르'로.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24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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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12-10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수정되었구요. 내일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