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고 잘 노는 남자 한량'의 남주의 형 이야기인 작품이다. '한량'보다는 별로였고.. 이제 패턴이 너무 비슷해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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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이르는 남자 건달
현고운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5년 2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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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오영님의 수필 '방망이 깎는 노인'이 갑자기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컴퓨터를 뒤져서 그 수필이 수록되어 있는 수필집을 찾아내었고, 그 수필집이 바로 '곶감과 수필' 이었다. 뭐, 이 수필집은 읽기가 굉장히 까다로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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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과 수필
윤오영 지음, 정민 엮음 / 태학사 / 2008년 3월
8,000원 → 8,000원(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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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제목과 표지가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는 책장 깊숙한 곳에 방치하고 있었던 소설집. 야마다 에이미라는 작가가 일본 3대 여류작가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읽게 되었다. 에쿠니 가오리, 요시모토 바나나와는 좀 다른 감각의 글이었다. 독특하다고 하는 편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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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야마다 에이미 지음, 김옥희 옮김 / 민음사 / 2003년 2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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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열 여덟 스물아홉'의 원작소설. 지수현의 소설은 현고운 소설보다는 뭐랄까...? 나와는 좀 맞지 않는 달까..? 아무튼 그런 이유로 피해왔었지만.. 이 소설은 '삼순이'와 같이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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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스물아홉
지수현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5년 4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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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고운의 첫 로맨스 소설... 이 소설이 현고운 소설중에서 가장 재밌다고 생각된다..ㅋㅋㅋ 드라마를 다시보기 하고 있는 상황에서 또 문득 보고 싶어져서 또 읽게 되었다.. 읽어도 읽어도 재밌는 이 소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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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어떤 것
현고운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2년 8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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