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고 잘 노는 남자 한량'의 남주의 형 이야기인 작품이다. '한량'보다는 별로였고.. 이제 패턴이 너무 비슷해지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하늘에 이르는 남자 건달
현고운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5년 2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8년 04월 14일에 저장
품절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