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열 여덟 스물아홉'의 원작소설. 지수현의 소설은 현고운 소설보다는 뭐랄까...? 나와는 좀 맞지 않는 달까..? 아무튼 그런 이유로 피해왔었지만.. 이 소설은 '삼순이'와 같이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