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오영님의 수필 '방망이 깎는 노인'이 갑자기 읽고 싶어졌다. 그래서 컴퓨터를 뒤져서 그 수필이 수록되어 있는 수필집을 찾아내었고, 그 수필집이 바로 '곶감과 수필' 이었다. 뭐, 이 수필집은 읽기가 굉장히 까다로웠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