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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 -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45억 년 전~300년) ㅣ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 1
오강원 지음, 김종민.서영아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9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한국의 역사를 담은 책이다. 옛날 사람들은 정말 똑똑하다. 누구 하나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맨 처음에는 돌을 돌끼리 쳐서 부러뜨려서 만든 돌석기를 사용했는데 나중에는 청동을 만들줄 알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쁜 점은 있는 것 같다. 그냥 동맹을 하고서 다른 나라가 자신의 나라에 쳐들어 오면 동맹국에게 도와달라고 도움을 요청해서 같이 싸우면 되지 괜히 땅을 넓힐려고 백성들은 생각하지도 않고 다른 나라 백성이니까 상관없어 하면서 사람들을 죽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싸워서 땅을 넓힌 것이니 이젠 정말 빼앗기면 안 될 것 같다. 만약에 지금도 청동검을 가질수 있다면 나도 청동검을 가지고 활도 가지고 싶다.
옛날 여자들은 조개나 물고기 같은 것을 토기에 넣고 요리를 했다고 했는데 정말로 그렇게 만들었으면 옛날 여자나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것이다. 그냥 자신만의 방법대로 재료를 넣은 것 뿐인데 진짜 요리가 만들어질수도 있기 때문이다.
옛날 사람들은 불쌍하기도 하다. 지금 시대에는 사냥을 하지 않고 가축을 키워서 때가 되면은 먹는데 옛날에는 그렇게 하자는 사람도 없고 이런 생각을 한 사람도 없어서 사냥을 하다가 다치기도 하고 죽기도 하고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에 현재에도 사냥을 한다면 동물이 올 때 그냥 총을 쏘면 쉽게 동물을 사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옛날 사람들의 생활을 잘 알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