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 잉글리시로 몸값을 올려라
최재봉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10월
평점 :
품절



왠 애로우? 오호~~애로우~~^^

나도 영어로 몸값 올리구 싶다구~~요즘 영철 영어가 뜹니다.....어디에서요? 라디오에서요...즐겁고 재미나게 하는 영철 영어....전 첨에 개그맨인지 몰랐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정말 그 개그맨 영철씨~~~~가 맞더라구요.....얼마나 열심히 했을까 궁금...^^

 

이 책 애로우~~~정말 재미있네요.^^영어 공부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해줍니다. 어떻게 하면 영어라는 관문을 무난히 통과해서 영어의 세계에 가뿐하게 진입할수 있을까?에 대해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할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뭐~~대충...비슷한 내용이겠거니 하고 보다보니...오호~~쏙쏙 빨려들어갑니다...그래서~~저도 이 책처럼 영어 공부를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고 나니 마치 제가 영어랑 좀 친해진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 야~~영어 공부해~~하면서 정작 엄마는 벽 긁고 있고. 아니는 나몰라라~~학원으로 내 돌리고.....이거 이거 어떻게 감이 좀 올거 같은데요...^^

 

거꾸로 해석하지 마라...앞에서부터 한단어 한 단어 천천히..와우~이 책 처럼 정말 그림을 보면서 천천히 해석하다 보니...우와~~내가 모르는 영어의 진실이...밝혀집니다.

머릿속에 동영상을 그리듯이 순서대로...어렸을때 만화를 좋아해서 매일 가서 보다보니...단숨에 보게 되었다는....정말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이러한 원리가 바로 영어의 동영상 읽기라는 원리랍니다. 책을 읽을때 머릿속에 영화 스크린을 만들어놓고 문장의 단어들을 영화 속의 등장인물이나 배경처럼 하나의 이미지로 전환시킨 다음, 그 단어의 이미지를 조립해서 하나의 그림이나 동영상으로 바꾼다....이런 방식으로 책을 읽으면 한 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것과 느낌이 같다네요.

 

어학기능을 할수 있는 알송이라는 무료 프로드램도 소개해 주고 있네요.

클래식 음악이 귀를 풀어준다...호~~정말 그런가요? 영어와 한국말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 중이의 청력을 조절하는 미세근육을 효과적으로 마사지하는 효과를 가져와 해당 외국어의 주파수에 예민해진다네요..호~~

 

이 책 옆에 끼고 영어가 엉킬 때마다...영어의 벽이 느껴질때마다 읽어야 겠어요^^ 와우 저 조금 있으면 영어 엄청 잘할거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