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두

 


- 엉겅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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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6-07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앵두같은 입술, 이 어떤건지 갑자기 알 것 같아요. 그런데 화단에 앵두도 키우는군요. 누가 따먹으면 어쩌지요? 후훗.

Mephistopheles 2006-06-07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앵두였습니까..? 전 방울 토마토인 줄 알았답니다..^^

BRINY 2006-06-07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 학교 학생들 착하네요. 앵두 안 따먹고.

깐따삐야 2006-06-07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Jude님, 농약으로 예방했습니다. 관상용 앵두라니. 잔인한 학교라고 밖에는. ^^

메피스토님, 너무 도시에서만 오래 사신 것 아니에요? 저것이 어딜 봐서 방울토마토란 말입니까? ㅋㅋ

BRINY님, 네. 그럼요. 애들이 너무 착해서리 농약 친 앵두는 안 먹는답니다. ㅋㅋ

치유 2006-06-07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세상에 학생들이 너무나 다들 얌전한가 봐요...
앵두가 이렇게 이쁜데 안 건드리다니..너무 이뻐서 못 건드렸을까요??ㅎㅎ
엉겅퀴꽃이 참 곱네요..

깐따삐야 2006-06-07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위의 댓글들을 아직 안 읽으셨군요. 남자중학교라서 얌전과는 전혀 거리가 먼 무리들로 우글댄답니다. 저와는 거의 호형호제하는 사이죠. 흠흠.

치유 2006-06-07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