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자녀들을 방문해서 그저 몇 시간 정도 함게 지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완전한 양육권을 갖기 원하신다.-31쪽
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시는 것도 죄가 하나님과 우리르 분리시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갈보리 산 위에서 독생자의 육체를 휘장처럼 찢으시기까지 했다. 동시에 그분의 보이지 않는 손이 시온산에 있는 성전의 휘장 또한 찢으셨다. 마치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나는 이런 휘장이 다시는 세워지길 원치 않는다! 나는 나의 자녀들과 분리되는 데 질렸다!"-31쪽
다윗은 하나님의 본질적인 무엇인가를 사로잡은 사람이었다. 그것은 지금까지 그 누구도 이루지 못한 일이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하나님의 임재를 향한 다윗의 열정이다.-28-29쪽
다윗이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되가져오고자 했을 때 그의 관심은 오금 상자에 있지 않았다. 그의 관심은 언약궤 위에 있는 두 그룹의 펼친 날개 사이에 머물던 파란 불꽃에 있었다. 다윗이 원한 것은 그것이었다. 그 불꽃이 하나님 자신의 임재를 상징했기 때문이다.-28쪽
하나님은 궁정이 아닌 열정을 원하신다.-2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