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장막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집
토미 테니 지음, 이상준 옮김 / 토기장이(토기장이주니어) / 2004년 9월
구판절판


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시는 것도 죄가 하나님과 우리르 분리시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갈보리 산 위에서 독생자의 육체를 휘장처럼 찢으시기까지 했다. 동시에 그분의 보이지 않는 손이 시온산에 있는 성전의 휘장 또한 찢으셨다. 마치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

"나는 이런 휘장이 다시는 세워지길 원치 않는다! 나는 나의 자녀들과 분리되는 데 질렸다!"-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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