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시는 것도 죄가 하나님과 우리르 분리시키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갈보리 산 위에서 독생자의 육체를 휘장처럼 찢으시기까지 했다. 동시에 그분의 보이지 않는 손이 시온산에 있는 성전의 휘장 또한 찢으셨다. 마치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다."나는 이런 휘장이 다시는 세워지길 원치 않는다! 나는 나의 자녀들과 분리되는 데 질렸다!"-3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