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문을 열어 놓는다. 하나님의 영광이 굽이쳐 들어올 수 있는 문을 열어놓는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 빛에 이끌리게 된다."오 하나님, 그 빛의 스위치가 어디에 있습니까? 어디에 창문이 있습니까?-119쪽
그 거대한 도시는 겉으로 보기에 굉장히 어두워 보였다. 하지만 그 어두움은 그다지 깊지 않았다. 표면을 긁어내면 당신은 불빛이 다가오길 기다리고 있는 심령이 굶주린 사람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예배가 표면을 벗겨내면 굶주린 자들이 당신을 찾을 것이다! 그들은 "빛"을 따라 그 근원까지 올 것이다. 지혜로운 옛 선조들이 천상의 빛을 따라 그리스도에게까지 왔떤 것처럼 말이다.-119쪽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셨다."사단이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눅 10:18)1초도 안되어서 루시퍼는 이름도 지위도 천상의 직분도 박탈당하고 영광으로 가득한 천사에서 빛의 속도로 쫓겨났다. 루시퍼는 빛이신 하나님보다 앞서려고 했지만한 걸음도 떼지 못한 채 쫓겨났다. -118쪽
당신이 전기 스위치를 올렸을 때 방안에서 어두움이 사라지는 데 얼마나 걸리는가? 빛의 광양자들과 어둠의 원자들간에는 아무 전쟁도 일어나지 않는다.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은 눈 깜빡하는 것보다 더 빨리 사라져 버린다. -117쪽
천상에는 우주적인 전쟁이 없었다. 루시퍼의 생각이 의도의 영역으로 옮겨가는 순간 그 측량할 수도 없는 순간에 어둠의 작은 점이 천상에 드러났고 빛이신 하나님은 즉각 그 어두움을 내쫓으셨다.-11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