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 이파리 하나하나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습니다. 첫번째 이파리에는 희망, 두 번째는 믿음, 세 번째는 사랑 그리고 네잎클로버의 마지막 이파리에 ´행운´을 끼워 두었답니다. 우리 삶에서 희망, 믿음, 사랑은 꼭 있어야 하지만 ´행운´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지요. 물론 ´행운´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아주 특별한 것이라는 뜻도 숨어 있습니다.

어릴 적 잔디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두 눈이 붉어 지도록 땅을 훑어보았던 기억, 아마 누구에게나 있는 추억일 겁니다. 나 역시 오랜 세월 동안 잔디밭에만 앉으면 버릇처럼 네잎클로버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직 한번도 그런 행운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네잎클로버를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심코 잔디밭에 앉았다가 발견했다, 우연히 풀밭에서 보게되었다고들 합니다.

무심코와 우연히, ´행복´도 그런것이 아닐까요? 느릿느릿한 일상 어딘가에 숨어 있으면서 어느 날 갑자기 등을 두드리며 ´이봐, 이런 게 행복이야´라고 속삭이며 우연히 다가오는 것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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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언제나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소중한 인생에서
우리는 지금 어디에 시간을 투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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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들만 모아놓은 교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새로 부임한 여 선생님이 그 반 아이들과 한 가지 약속을 했습니다.
선생님이 무슨 질문을 하더라고 ˝제가 너무 똑똑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대답하기로 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제자리에 앉기를 거부하고 벽에 비스듬히 기대 서 있던 학생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내가 학생을 이 앞자리에 앉힌 이유는 뭐지요?˝
소년은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너무 똑똑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은 저능아, 불량아, 문제아 취급을 받던 학생들에게 차례로 질문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학생들의 눈에는 하나같이 눈물이 고였습니다.
선생님의 철학은 ˝어떤 사람도 자기 빛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신선한 공기를 불어넣어 그 불빛을 더욱 밝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제가 다니는 학교에 계시는 선생님들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위에 글과 같은 선생님이 한 분이락도 계시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저희 학교는 문제학생들이 쫌 있는 편인데..선생님들은 그 학생들에게 너무 무관심 합니다...제자 이기를 포기하신거죠,,말도 잘 안듣고 하니깐 ....선생님들의 그런 무관심이 문제학생을 더욱 안 좋은 길로 빠져들게 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선생님들은 문제학생이든 불량학생이든 색안경 끼고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다 같은 사랑스런 제자로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세상의 모든 선생님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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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아무리 때가 타고

빛이 바래도 눈이라...



천성은 결코 변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그 사람의 실체가 드러나게 될 거라고

그렇게 믿으며 살았습니다.



거창하게 말하면... 운명적인 해후랄까...



고향의 어느 술집에서,

학창시절 별명이 ´개´였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초, 중... 그와의 악연은 무척 골이 깊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주먹질을 주고 받고 얼마나 많은 원망과 미움

을 주고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몇 년의 세월로도 보상받지 못할 만큼의 앙금이

있었던 걸까요...

하지만 내가 여태껏 봐왔던 그 ´최악의 인간´은 애써 외면하

는 내 눈길을 아랑곳 하지 않고 나에게 손을 내밀었습니다.


오랜만이다고... 반갑다고...


지나간 세월로도 풀리지 않았던 앙금들이 그 한마디에 눈

녹듯이 흘러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이어진 그와의 대화는

마치 내 앙금들이 무안해하기라도 해야 할만큼 너무도 편

안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많이 변한 거 같다고...


그는 고개를 저었습니다. 천성이란 것, 변하지 않는 것

같다고... 수없이 변화하려고 몸부림 쳐도 어느 한 순간

에 무너져 내리면 그걸로 끝이다고 말이죠.


내 착각이었을까요?


그는 말합니다. 애초에 무난한 녀석들은 행복한 줄 알

아야 해. 그래도 인간답게 살아가자는 일념 하나로 하루

하루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을 기울이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는 관계로 우리의 만남은 이런저런

시시껄렁한 농담으로 막을 내렸지만 그에게 못한 말이

있었습니다.



그 변화의 노력들이 진짜 너의 변화... 아니냐고...




세상에 변할 수 없다고, 못을 박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신년의 각오와 다짐, 담배, 술, 공부에 걸친 많은 분야에서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애초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지요.


네. 천성이란 건 변하지 않을련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천성이란 어긋남을 바꾸기 위해 기울인 진실한

각오와 노력들이 당신의 진짜 변화라고 한다면...

정말 변할 수 없는 것일까요...

우리는 어쩌면 변할 수 없는 게 아니라 변화를 두려워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변하기 위해선 기존에 있던 모든 것들

을 벼랑에 몰아세울 ´각오´ 정도는 있어야 하거든요.


모든 변화가 ´성장´으로 직결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변하지 않는 이상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이대로 멈춰서

그저 그런대로 살면, 결국 그저 그런 인간 밖에는 될

수 없을테니까요.



꼭 변해야만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변화를 위해 기울인 노력들이 곧...

당신의 보이지 않는 변화일테니까요.



가끔.. 한번쯤은...

자문해보십시요.


지금 이 순간,

´나´는 변화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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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치고 미래는 가능입니다.

현재를 하늘이 주신 최상의 선물이라 한다면,

미래는 그 선물을 얼마나 유용하게 쓸 지에 대한 가능의

공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란 투자자는 너무나도 성실해 당신이 살아

있는 그 기간동안 항상 하루에 86,400초의 투자를 합니다.

단, 당신의 그 성실한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할까요?

네. 그렇습니다. 당연히 그날 모두 빼서

원하는 일에 써야겠죠. (웃음)


하루에 당신에게서 버려진 그 시간은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지요.


단 하루를...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는 그 가치를

가슴으로 느끼며 실로 뜨겁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반면에, 앞

길이 창창한 우리들은 너무도 무의미하게 버려 버리는 경우

가 허다합니다. 물론 사람인 이상 항상처럼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을 위해 살아갈 순 없습니다만, 그 가치를 애초에 인식하고

노력하는 사람과 무시하고 포기하는 사람의 가능은 천지차이

가 될 수 있음을 유념하십시요.


인식과, 그에 대한, 또는 그를 위한 노력들이 곧 변화이자

가능이라는 사실... 가슴 속으로 느낄 수 있습니까?


버리지 않으려고 애써 잡아 끌어올리려는 당신의 자그마한

노력들이 결국, 미래의 선물 바구니들을 더욱 크게 만드는

변화이자 곧 성장의 가능성이란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너무도 식상한 그 말,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꿈꾸던 내일이였다...´


... 중요한 건, 그 상대성에 대한 인식의 소중함을 얼마나

가슴 깊이 느끼냐이고, 또 얼마나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하

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현재에 대한 자부심과 미래의 가능에

대한 부푼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 그러나 간과하고 있는 것...


우리는 그들이 만들어낸 세상 위에 발을

디디고 이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아닐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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