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힘은 인간의 삶을 변모시킨다.
누가 뭐라든 배운 상식대로,
내 고집대로 내 삶을 살고 싶다.
사랑,
그녀가 비록 밤에 피는 꽃일지라도
내 영혼이 포근한 안식을 누릴 수 있다면
나는 개의치 않는다.
내 삶에는 단지 빛과 그림자,
참과 거짓,
따스함과 차가움이
하나로 통하며 공존할 뿐이다.


-손 영목님의 그대의 천국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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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뿌리가 굳건해야

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

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심지가 굳어야 합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은

자기 생활을 활기차게

펼쳐 나갈 수 없을뿐더러

몸과 마음이 쉬 병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어차피

시련은 닥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그때를

당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는

비바람을 겪으며 자란 나무가

더 튼튼하니까요....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뿌리가 굳건해야

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

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심지가 굳어야 합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은

자기 생활을 활기차게

펼쳐 나갈 수 없을뿐더러

몸과 마음이 쉬 병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어차피

시련은 닥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그때를

당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는

비바람을 겪으며 자란 나무가

더 튼튼하니까요....


-이 정하님의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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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생각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면서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입니다.
숱하게 나타나는 자아의 갖가지 모습을 하나로 정의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자아가 나아가는 길이
현재 올곧은지 살펴보는 일입니다.
나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자신의 일과 희망을 아는 것입니다.
자아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아에 대한 성찰은
바로 당신 자신을 제대로 살게 하는 주춧돌이 됩니다

-톨스토이의 저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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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기왕에 소중한 인연으로 만났다면 다시 소중하게 생각하며,
서로를 선택하게 된 인연을 무시하지 말고,
조금은 나의 감정을 죽이고 상대에게 맞춰가는
슬기로운 결혼생활을 영위하는 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매력이 없어 보여도 처음 만났을 때의 매력을 상기하면서,
늘 지난날의 아름다운 것들만 기억하며
지금의 모습에다 연결시키는 조화로운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것이 아니 었을 때와 내 것이 되었을 때의 차이점은 그대로인데,
우리 감정의 문제임을 의식하며 처음 감정을 잘 보존하는
사랑하는 지혜로 아름다운 가정을 일궈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가정이라는 꽃밭에서만 아름다운 씨앗이 생기고,
그 씨앗이 자라 우리를 닮은 아름다운 꽃이 피어납니다.
아름다운 가정은 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로 이어진다는 책임감으로
부부관계를 잘 유지하려는 노력을 날마다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님의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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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먹으면

육체보다 강한 것은 우리의 정신입니다.
내 삶은 내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정 우리의 삶이 처음부터 운명지어졌다면
아무렇게나 살아도 잘 살 사람은 잘 살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백지 앞에 내던져진 존재입니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백지에 우리의 삶을
어떤 운명으로 그려가느냐는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이미 내 뒤에 그려진 그림들에 연연하기보다는
이제 앞에 놓여 있는 내 삶의 백지 위에 내 나름의 개성으로
일상처럼 다가오는 우연들을 아름다운 내 운명으로
그려가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정 내게 운명이 이미 정해져 있다 해도
그 운명을 깨뜨리고 바꿔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님의 저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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