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힘은 인간의 삶을 변모시킨다.
누가 뭐라든 배운 상식대로,
내 고집대로 내 삶을 살고 싶다.
사랑,
그녀가 비록 밤에 피는 꽃일지라도
내 영혼이 포근한 안식을 누릴 수 있다면
나는 개의치 않는다.
내 삶에는 단지 빛과 그림자,
참과 거짓,
따스함과 차가움이
하나로 통하며 공존할 뿐이다.


-손 영목님의 그대의 천국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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