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만들기 귀찮을 때 젤루 해 먹기 좋은 게 볶음밥.

평소엔 이거저거 야채를 더 많이 넣지만, 귀찮아서 감자와 파프리카, 피망으로 끝.

감자를 막 볶다가 다 익으면 밥을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은 먹기 전에 넣어서 저어주기만.

익어버린 파프리카, 피망은 맛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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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春) 2006-03-23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이든 처자 살빼기에 돌입했는데 이런 걸 밤에 올리는 알라디너들은 대체 몇 킬로가 나가길래 이러냐 말이오

히피드림~ 2006-03-24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저녁에 김치볶음밥 만들었는데 너무 매워서 먹기 힘들었어요.
블루님이 만드신 볶음밥은 색깔도 알록달록,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sudan 2006-03-24 07: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새벽에 보고, 아침에 또 봐도 역시.
먹고 싶어요.

반딧불,, 2006-03-24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이 사람들이 아주 고문을 돌아가면서!!

happyant 2006-03-24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복음밥 사랑합니다...

urblue 2006-03-24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개미님, 저도 사랑해요, 볶음밥. ^^

반딧불님, 고문이라니요, 요리 잘 하시는 분이 그런 말씀하면 안되죠!

수단님, 볶음밥 정도라면 해 줄 수도 있는데요. ^^

punk님, 음..김치볶음밥도 좋아하는데 김치가 떨어졌어요. 흑흑.

하루님, 살 뺄 때 빼더라도 먹을 건 먹어줘야 한다는...=3=3

Mephistopheles 2006-03-24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밥 볶으시다가 카레가루 솔솔 뿌려서 마무리 해보세용...^^
나름대로 카레향의 풍미가 모락모락~~

urblue 2006-03-24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카레 좋아하는 건 또 어찌 아시구. ^^ 가끔 그렇게도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