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쌈에 미니 피자 두 번 해 먹고도 남은 재료들.하여, 오늘은 스파게티다.모든 재료 동일.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데 이 모양이냐. 쩝.하여간, 닭가슴살, 베이컨,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피망 등 총 출동한 나름 럭셔리 스파게티. (아님 말구.)
거의 그대로 남은 닭가슴살을 뭐에 써야 할지 고민 중.아시는 분 제보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