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쌈에 미니 피자 두 번 해 먹고도 남은 재료들.
하여, 오늘은 스파게티다.
모든 재료 동일.

 




사진을 어떻게 찍었는데 이 모양이냐. 쩝.
하여간, 닭가슴살, 베이컨,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피망 등 총 출동한 나름 럭셔리 스파게티. (아님 말구.)

거의 그대로 남은 닭가슴살을 뭐에 써야 할지 고민 중.
아시는 분 제보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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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an 2005-12-27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겟.

sudan 2005-12-27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취소. 어려울 것 같아요.

urblue 2005-12-27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 너겟.. -_-;;
취소, 잘 하셨어요.

비로그인 2005-12-27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닭가슴살 샐러드요..^^

urblue 2005-12-27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닭고기는 그냥 프라이팬에 지지면 될 것처럼 보이기는 하는데요. ^^;

날개 2005-12-27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닭가슴살 샐러드 콜요!^^ 살짝 간해서 지져주면 될거예요..ㅎㅎ

sandcat 2005-12-28 0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닭!
(먹지는 못하지만 내 먹을 게 아니므로 외쳐나 본다)
아님 치킨 커리.

urblue 2005-12-28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샌드캣님, 불닭... 그건 조리법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치킨 커리야 재료에 닭만 추가하면 되니까 문제될 거 없고..

날개님, 음, 샐러드가 제일 쉬울 것 같긴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