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주문이다.
지난 주부터 뭘 고를까 장바구니에 넣고 빼고 하다가 결국,
미술책 세 권과 폴 오스터의 신간으로 결정.
(I WISH 6권은 후배가 재고가 없다고 직접 사란다.)

2005년은 아직도 열흘이나 남았지만,
그 안에 이 책들의 절반 이상을 읽지는 못할테니까,
다시 주문할 일은 없겠지.

올해 몇 번이나 별렀지만 못 산 책.
기다려라. 2006년이 되면 처음으로 주문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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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12-19 1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720017
아앗,, 숫자가 멋져서요.. ^^

근데 내년 주문까지 미리 짜놓으시다니.. 훌륭해요~ ^^

 


urblue 2005-12-19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마지막 방문하신 분이 20000번째였나 봅니다. 오늘은 계속 숫자가 이렇게 나가겠군요. ^^
내년 주문 생각해놓았지만, 뭐 그 사이 신간 나오면 또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없지요. ㅎㅎ

플레져 2005-12-19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 주문이라... 전 다음주에나 마지막 주문 할래요...ㅎㅎ

2020020


urblue 2005-12-19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요일 쯤 배송된다네요. 어쩐지 크리스마스 선물 같잖아요. ^^

sudan 2005-12-19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720047

숫자 잡아드리는 날인가요?

전부 소수에요.(왜 내 눈엔 이런것만.)


바람구두 2005-12-19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6,000원 날려먹었는데 과연 주문의 용기를 낼 수 있을까?
바보...

urblue 2005-12-19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흥. 16,000원 날려먹은 건 책 주문한 다음에 생각났다구욧!

바람구두 2005-12-19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더 바보! 흐흐...

urblue 2005-12-19 1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