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주문이다. 지난 주부터 뭘 고를까 장바구니에 넣고 빼고 하다가 결국,미술책 세 권과 폴 오스터의 신간으로 결정.(I WISH 6권은 후배가 재고가 없다고 직접 사란다.)
2005년은 아직도 열흘이나 남았지만, 그 안에 이 책들의 절반 이상을 읽지는 못할테니까,다시 주문할 일은 없겠지.
올해 몇 번이나 별렀지만 못 산 책.기다려라. 2006년이 되면 처음으로 주문해주마.
근데 내년 주문까지 미리 짜놓으시다니.. 훌륭해요~ ^^
마지막 주문이라... 전 다음주에나 마지막 주문 할래요...ㅎㅎ
2020020
4720047
숫자 잡아드리는 날인가요?
전부 소수에요.(왜 내 눈엔 이런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