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떡꼬치 생각이 나서, 시장 가서 가래떡을 사고, 집에 없는 케첩을 사 들고 들어와, 대충 만들어, 맛있게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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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10-16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고픈데, 빵쪼가리를 뜯을까....라면을 끓일까 고민중이예요.., 저거 하나 집어 먹으면 딱 좋으련만....

히피드림~ 2005-10-16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얼마전에 이거 만들어 먹었는데, 처음 만드는 거라 떡을 너무 오랫동안 구웠더니, 나중엔 딱딱해져서 먹기 힘들더라구요. 한번 더 도전해 봐야 겠는데요.^^

물만두 2005-10-16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urblue 2005-10-16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이카님, 뭔가 드셨어요? ^^

punk님, 한꺼번에 다 굽다보니 좀 딱딱해진 것도 있고...뭐 그렇습니다. ^^; 그래도 간식이니까. 님도 다시 만드시면 자랑해주세요.

물만두님, 헉...이라시면? 배고프신가요?

물만두 2005-10-16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ㅠ.ㅠ

로드무비 2005-10-16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케첩을 발라 먹다니 아직 아이로세!=3=3

urblue 2005-10-16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그치만 떡꼬치 소스는 고추장, 케첩, 물엿 등을 섞어서 만든다구요. 로드무비님은 떡꼬치에 고추장만 발라 드시나? (-_-)a

물만두님, 이제 저녁 드셨겠네요. 전 아직 배가 안 고픕니다. 이따가 또 떡이나 먹어야겠어요. ^^

과일이 좋아님, 오랜만이라 더 맛있게 먹었나 봅니다. 반가워요. ^^

sudan 2005-10-16 21: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깜짝이야.
라이카님의 서재이미지를 보고는 순간적으로 urblue님 개명하신 줄 알았어요. -_-

urblue 2005-10-16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헷, 사실 저도 깜짝 놀랐어요. ^^;

Laika 2005-10-17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어제 "히치하이커"를 보고 저 우울한 로봇 "마빈"이 너무 귀여워서 바꿨었답니다. 전 역시 커피잔으로 해야겠어요..^^ (잠시, 혼동을 드려 죄송합니다. ^^)

urblue 2005-10-17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빈 진짜 귀엽지요. ㅎㅎ
실은 뚱한 마빈이랑 저랑 상당히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분에게서 그 이미지를 보니 좀 어색해서 말이죠. ^^;


2005-10-18 11: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5-11-16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윽 배고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