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볼 것 같지 않은 책들 내 놓습니다. 별로 많지는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택배 착불로 보내드렸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한 분이 여러권을 고르시는게 낫겠죠.

한 10년쯤 된 책들도 섞여있습니다. 보관 상태가 썩 나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누렇지요.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자, 원하시는 책 말씀해주세요.

하나 더, 치카님도 말씀하셨는데, 책 다 보시면 또 다른 분들께 나눠주시면 어떨까요?

 

레벌루션 넘버 3, 가네시로 카즈키 (깍두기님)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paviana님)

 

 

 

마르코스, 베르트랑 데 라 그랑쥬 (치카님)

 

 

 

겨우 존재하는 인간, 정영문 (poptrash님)

 

 

 

 

오 자히르, 파울로 코엘료 (치카님)

 

 

 

오후 네시 (paviana님)

시간의 옷 / 살인자의 건강법, 노통 (치카님)

 

 

 

소유 1 / 2,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치카님)

 

 

호랑이를 봤다, 성석제 (깍두기님)

 

 

 

일렉트릭 유니버스, 데이비드 보더니스 (paviana님)

 

 

 

 

화씨 451, 레이 브래드버리 (얼룩말님)

 

 

 

키친 (깍두기님)

하치의 마지막 연인, 요시모토 바나나 (치카님)

 

 

백년동안의 고독, 마르케스 (poptrash님)

 

 

 

코인로커 베이비즈, 무라카미 류 (얼룩말님)

불멸, 밀란 쿤데라 (깍두기님)

느림, 밀란 쿤데라 (poptrash님)

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얼룩말님)

퇴폐예찬, 시마다 마사히코 (얼룩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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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8-02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착불이지요? ^^
노통꺼(오후네시 빼고), 오 자히르, 소유, 마르코스... ^^

chika 2005-08-02 15: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우연찮게 블루님 책 방출때는 항상 이렇게 달려와서 받게 되는거 같아요.
언젠가 되갚아얄텐데~ ^^

chika 2005-08-02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시간에 아무도 없나봐요~ ㅠ.ㅠ
바나나씨의 '하치~'도 저 주세요. ㅠ.ㅠ

sudan 2005-08-02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르께스의 소설을 방출하시다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목록에서 취소하시죠? (괜한 걱정인가.)

urblue 2005-08-02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한 권 또 있어요. 그리구 다음엔 스페인어 직접 번역한 걸로 사려구요.

chika 2005-08-02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스페인어? 원서를 읽는다는 줄 알고 감탄하는 중이었어요..;;;;;;;
- 근데 블루님, 저도 책 다 읽고 방출할 생각인데.. 괜찮지요?
(서재지기님들에게 받은 책이 좀 많은데, 한번 읽고 안보게 될 듯한 책은 모아서 가을쯤 대방출을 할 생각이거든요 ^^)

poptrash 2005-08-02 15: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쿤데라의 느림과 후배놈에게 빼앗긴 마르께스의 책, 겨우 존재하는 인간 이렇게 3권 해도 될까요?

urblue 2005-08-02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 아깝지 않아요. 절대 아깝지 않아요.

poptrash님, 세 권 보내드리겠습니다. 님은 주소랑 성함이랑 전화번호 남겨주세요.

따우님, 저 한권 또 있다니까요. ㅎㅎ

paviana 2005-08-02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신청해도 될까요? 인사도 안 드리고 불쑥와서 책달라고 하니 넘 뻘쭉하네요 ^^;;
원하는 책은 베르베르의 나무와 일렉트릭 유니버스 입니다..

sudan 2005-08-02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화씨451도 이젠 절판되서 구할 수 없는 책이에요. 아세요? (또 괜한 걱정인가)

urblue 2005-08-02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paviana님, 반갑습니다. 이제 인사하면 되죠 뭘. ^^

수단님, 화씨451 재미없었어요. -_- 안 아까워요.

sandcat 2005-08-02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통의 책들을 망설이다가 주문했어요.
책 받고 나서 페이퍼를 봅니다.
간발의 차이로군요. 푸시시~(김 빠지는 소리)

근데 '곁에 두고 싶은 책'까지는 아닌가 보죠? 노통?


얼룩말 2005-08-02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꾸벅..안녕하세요...저도 좀 쑥스러운데..
화씨 451과 퇴폐예찬 신청해도 될까요

깍두기 2005-08-02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레볼루션, 불멸, 호랑이를 봤다, 이렇게 신청!

urblue 2005-08-02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샌드캣님, 노통의 책들은 처음엔 그 재기발랄함에 좋아라 했는데, 자꾸 반복되니까 지겨워요. 그래서 두 권(사랑의 파괴, 두려움과 떨림)만 남겨두려구요.

얼룩말님, 네, 반갑습니다. ^^

깍두기 2005-08-02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오랜만이오. 우리집 컴 아작나서 수리센터 갔다왔는데 오자마자 들어와보니 님이 인심을 쓰고 있구랴^^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시죠?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2005-08-02 16: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8-02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반가워요. 님도 잘 지내시죠?
전 휴가 다음주에 갑니다. 휴가 가기 전에 정리 좀 할까 하구요. ㅎㅎ

paviana 2005-08-02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치카님이 노통 책 다 하신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혹 오후 4시도 제가 신청해도 될까요? 넘 뻔뻔 모드 인것같네요 ^^;;

▶◀소굼 2005-08-02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일 하시네요:) 블루님~

2005-08-02 16: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깍두기 2005-08-02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친, 도 줄 수 있수?^^

urblue 2005-08-02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paviana님, 오후 네시 포함입니다. ^^

소굼님, ㅎㅎ 감사.

2005-08-02 16: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인터라겐 2005-08-02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네요... 좀 일찍 들어올것을.. 아쉬워요..^^

urblue 2005-08-02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쉽지 않은..까지는 아니구요, 가끔 책 방출 하려구요. 이걸로 세번째인가. 다음에 님께도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

2005-08-02 19: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얼룩말 2005-08-02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코인로커 베이비즈도 신청할래요... 이 기회에 무라카미 류의 소설을..^^
오페라의 유령도 읽어보고 싶어요. 근데 이렇게 많이 신청해도 되나--;;;;;

urblue 2005-08-02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차피 아무나 드리려고 하는거니까 상관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