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볼 것 같지 않은 책들 내 놓습니다. 별로 많지는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택배 착불로 보내드렸으면 합니다. 그러니까, 한 분이 여러권을 고르시는게 낫겠죠.
한 10년쯤 된 책들도 섞여있습니다. 보관 상태가 썩 나쁘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누렇지요.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자, 원하시는 책 말씀해주세요.
하나 더, 치카님도 말씀하셨는데, 책 다 보시면 또 다른 분들께 나눠주시면 어떨까요?
레벌루션 넘버 3, 가네시로 카즈키 (깍두기님)
나무, 베르나르 베르베르 (paviana님)
마르코스, 베르트랑 데 라 그랑쥬 (치카님)
겨우 존재하는 인간, 정영문 (poptrash님)
오 자히르, 파울로 코엘료 (치카님)


오후 네시 (paviana님)
시간의 옷 / 살인자의 건강법, 노통 (치카님)
소유 1 / 2,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치카님)
호랑이를 봤다, 성석제 (깍두기님)
일렉트릭 유니버스, 데이비드 보더니스 (paviana님)
화씨 451, 레이 브래드버리 (얼룩말님)

키친 (깍두기님)
하치의 마지막 연인, 요시모토 바나나 (치카님)
백년동안의 고독, 마르케스 (poptrash님)
코인로커 베이비즈, 무라카미 류 (얼룩말님)
불멸, 밀란 쿤데라 (깍두기님)
느림, 밀란 쿤데라 (poptrash님)
오페라의 유령, 가스통 르루 (얼룩말님)
퇴폐예찬, 시마다 마사히코 (얼룩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