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솜씨없는 사람한테 지붕을 만들어보라 하시다니요.

어쨌거나 생각나는 대로 만들었습니다. 맘에 안 들어도 할 수 없다구요.

 




이철수님 판화 작품을 멋대로 짜깁기했습니다.

 





요건 얼마 전에 마음에 드셨다고 한 사진.

 






이건 로렌 차일드의 그림이구요.


 

에, 또 나중에 뭔가 생각나면 다시 해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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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5-19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멋져요. @.@

chika 2005-05-19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동감. 너무 멋진데요?

urblue 2005-05-19 17: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
근데 로드무비님이 안 오시네요.
설마 이 그림보고 도망가신 건 아니겠죠? 흠..

로드무비 2005-05-19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니나!
외출에서 돌아와 제일 먼저 컴퓨터를 켰더니만.
말은 했지만 기대는 안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블루님, 지붕 장사 나서도 되겄소.
여기 올려놓은 거 다 내가 해도 되는기오?
더 만들 필요는 없어요.
세 개면 충분하니까.
비오는 날은 로드무비 주점을 내걸고 기분따라 바꿔야겠어요.
그런데 가만, 그냥 가져가면 안될 것 같은데.
제가 알아서 선물을 좀 할까요?
아님 님이 찜해놓은 책 2만 원 정도에서 골라보시든지.
약소하지만.......
고마워요, 블루님아.
요즘 내가 님께 좀 삐져 있었는데 다시 예뻐해 줄라네.^^

urblue 2005-05-19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하고서 2만원(!)짜리 책 받기는 제가 죄송하지요.
좋아하시니 다행입니다. ^^

2005-05-19 17: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oninara 2005-05-19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책 사드리고 받는건가요?^^
너무 멋져요..저도 시간 날때 막간으로 하나 만들어 주세요..네??
(무식하게 구걸하기 작전으로다가..)

sooninara 2005-05-19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했어요..

날개 2005-05-19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어머!!!! 너무 이뻐요.....>.< 하나 남는거 없어요?

urblue 2005-05-20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설마~ 책 받고 만들어드리겠어요? 추천 감사하구요, 에, 막간(?)으로 생각 좀 해 보지요. ^^;;

날개님, 님은 더 잘 만드시면서 괜히 그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