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솜씨없는 사람한테 지붕을 만들어보라 하시다니요.
어쨌거나 생각나는 대로 만들었습니다. 맘에 안 들어도 할 수 없다구요.
이철수님 판화 작품을 멋대로 짜깁기했습니다.
요건 얼마 전에 마음에 드셨다고 한 사진.
이건 로렌 차일드의 그림이구요.
에, 또 나중에 뭔가 생각나면 다시 해 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