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게된것은 아주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당신을 알려고 당신의 과거를 보았습니다.

당신의 허락없이 당신의 과거를 몰래 훔쳐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왜 가슴이 이리 마구뛰고 있을까요..

무슨 못된일이라도 한 모양입니다.

당신이란 여자는 정도 많고 가족을 사랑하며 책을 좋아하고 미술관관람하는것을 좋아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떨땐 너무 차가울때도 있지만 차가움보다는 따뜻함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여자입니다,

당신은 너무나 사랑하는가족이 있고 2004년에 너무 큰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주 멋진 여성입니다,

멋을 알고 남에게 베풀줄도 알고 많은 이들이 당신을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당신 때문에 거의 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신의 페이퍼를 읽느라고..

재미있게 또 어떤날은 아프게 또어떤날은 우울하게 읽고 갑니다,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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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03-01 0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관심으로 살펴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사람이라고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좋은 말만 듣자고 이런 이벤트를 연 것은 아닌데, 어쩐지 그런 모양새가 되어가는 것 같군요. ^^;
전 울보님에 대해 아는게 없습니다. 앞으로 천천히 알아나가야지요. 서재의 다른 많은 분들처럼 좋은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

울보 2005-03-01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님을 알기에 조금 시간을 투자했지요.
전 서재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우리 좋은 친구가 되기를 저도 바랍니다....

chika 2005-03-01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울보님, 블루님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나요? 그럴꺼같아요. 호홋~ ^^

울보 2005-03-02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한번 보고 싶은 사람이지요....

urblue 2005-03-02 0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헤...(그냥 웃기만 합니다.)

날개 2005-03-02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의 서재탐방은 오늘도 계속된다..!! 매사에 열심이신 울보님, 멋져요..^^

울보 2005-03-02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 감사..
저 정말 이놀이 너무 재미있어 하는것 같아요..
히히 그래서 님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