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게된것은 아주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당신을 알려고 당신의 과거를 보았습니다.
당신의 허락없이 당신의 과거를 몰래 훔쳐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왜 가슴이 이리 마구뛰고 있을까요..
무슨 못된일이라도 한 모양입니다.
당신이란 여자는 정도 많고 가족을 사랑하며 책을 좋아하고 미술관관람하는것을 좋아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어떨땐 너무 차가울때도 있지만 차가움보다는 따뜻함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여자입니다,
당신은 너무나 사랑하는가족이 있고 2004년에 너무 큰 아픔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는 아주 멋진 여성입니다,
멋을 알고 남에게 베풀줄도 알고 많은 이들이 당신을 사랑하는것 같습니다,
오늘 당신 때문에 거의 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당신의 페이퍼를 읽느라고..
재미있게 또 어떤날은 아프게 또어떤날은 우울하게 읽고 갑니다,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