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께 깍두기로 뽑혀서 제가 그림 한점을 선물 받았드랬죠^^
그리고 그걸 고이 모셔두었죠. 가끔 제가 찍은 사진에서 님께 받은 그림 보시나요^^
그림을 볼 때마다 님 생각하며 고맙다는 말을 가슴으로만 하고 있죠.
만나면 나랑 달라도 너무 다를 것 같은 분이시라 약간 겁나고 설레고 그렇답니다.
벌써 3월입니다.
님께 드린 파란 리본 기억하세요?
처음 님을 어찌 부를까 넘 고민했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분과 무지 혼동했었구요.
맘이 따뜻한 분이라 생각합니다.
우울한 블루가 아니라 파란 하늘같은 맑은 블루라는 거 자신도 잘 아시죠^^
사실 이런 거 하면 전 잘 못 쓰는데 그냥 캡쳐나 노려볼래요.
그리고 8천힛 축하드려요^^

가끔 모자에서 토끼가 아닌 세잎 클로버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3월에는 네잎클로버가운데서 세잎클로버 하나쯤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늘 행복하시구 가끔 행운이 따르시기를...
유아늘루, 넌 말야 예쁘고 깜찍하고 부드럽고 달콤한 귀염둥이 맞지^^
아니라고? 그럼 앞으로 그렇게 될꺼야.
갑자기 반말을??? 하라고 했으니 하고 가네^^
만나면 좋은 친구 알라딘 물만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