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의 세기였던 르네상스 시대를 그려볼 수 있게 해주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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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인이 쓴 마키아벨리의 일생. '군주론'의 저자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이 인물에 대해 새로운 면모를 부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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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인문학과 미술 중심으로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서술한 책. 특히 르네상스의 정신적 배경을 설명하는 데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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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이자 금세공사인 첼리니의 자서전. 미술에 대한 이야기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자의식에 가득한, 거기에 성격은 불같은 한 남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펼쳐진다. 아쉽게도 번역이 엉망이라 읽기가 좀 괴롭다. |
 | 르네상스의 여인들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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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레치아 보르자, 이사벨라 데스테, 카테리나 스포르차, 카테리나 코르나로, 네 여성의 삶을 통해 시대를 들여다본다 |